신의 나라 인간나라 철학편을 읽고 윤리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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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18

신의 나라 인간나라 철학편을 읽고 윤리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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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나라 인간나라 철학편을 읽고

이 책의 첫 단원인 ‘철학은 무엇인가?’ 란 물음으로 처음을 시작해 보려한다.
‘철학은 무엇일까?’ 흔히들 우리는 철학이라면 딱딱하게만 보며 ‘뭐 그런게 다있냐’ 라는 식으로 생각한다.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해온 사람중에 하나이다. 고등학교에 들어와 윤리를 배우면서 1년내내 나의 생각은 철학.. 서양윤리.. 모두 무척이나 머리아프고 이 사회에선 그리 필요치 않은 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던 내가 다시 철학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 계기는 지금 내가 이야기 하려는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 - 철학의 세계편’을 읽고 부터이다. 그럼 그 책의 내용을 살펴보겠다.
첫 번때로 아까 예기했던 철학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겠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철학은 보통 따로 떨어진.. 개념으로 흔히들 복잡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철학은 인간의 행동과 지식이 미치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철학이 존재한다. 스스로 자신이 누구인가를 물으며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것인가 에 대해 판다하는 힘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삶의 행동의 지침으로 삼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여 인간의 품위를 지켜주는 개념이라는 것인데, 그럼 그렇게 중요하게 정의 내려진 철학은 서양에서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철학은 서양의 기본틀로서 고대 그리스를 이끌어온 주역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유명한 인물을 예를 들어 보면 먼저 수학자로 잘 알려진 피타고라스를 들수 있다. 피타고라스는 모든 사물의 내면에 보이지 않는 질서가 존재하고 그것은 수직적 질서이며, 변화하는 현상세계 뒤에 감춰진 진리이자 본질로서 영원히 변치않는다고 주장했다. 다시말해 보이지 않는 것을 주체로 했다. 이 전에는 탈레스가 자연철학 개념으로, ‘모든 것은 물로 되어있다’ 란 논리와 함께 눈에 보이는 것이 철학의 대상 이라고 말했었다. 피다고라스 이후인 파르메니데스는 ‘변하는 것은 없다’ ‘존재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고 말했으며, 헤라클레이토스는 반박하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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