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를 읽고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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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6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를 읽고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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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를 읽고...
1206 박종형
나는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를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그전에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었었는데 그때부터 이원복 작가의 작품이라면 왠지 호감이 들고 그랬다. 그래서 먼나라 이웃나라 12권을 모두 다 읽었고, 또 이원복 작가의 작품을 읽고 싶었지만, 먼나라 이웃나라 외엔 아무것도 작품이 없는 줄 알고 읽어 보지 못했다. 그런데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라는 작품을 보고 새로운 이원복 작가의 작품을 보고 매우 기뻤다. 이 책을 선생님께서 110페이지 까지만 읽고 독후감을 쓰라고 하셨는데, 나는 처음에 다 읽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시간 때문에 110페이지 까지 밖에 읽지 못하게 되어서 아쉬었다. 그래서 다음에 빌려서 다 읽을 생각이다. 그러면 본론으로 넘어가서 줄거리와 내가 읽고 느낀점을 말하겠다.
나는 처음에 철학이 우리 생활에는 필요없는 그저 이론에 불과하다고 생각 하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잘못 생각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철학은 형이사학, 윤리학, 정치철학, 과학철학, 논리학으로 나뉘어지며, 헤라클레이토스에서부터 아리스토텔레스까지등 많은 철학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한가지 흥미있는 사실은 그들이 모두 그리스 시대의 철학자 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귀족이나 잘나가던 사람의 자식들이었다는 것이다. 내가 알고있는 대부분의 위인들은 집안이 형편이 어렵고, 계급도 낮았던 사람인데 비해, 이 철학자들은, 모두 집안이 부자이고 계급도 높다. 그래서 위인은 가난한 집안에서만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철학자들은 “이 세상을 이루고 있는 근본적인 것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에서 많은 철학자들이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다. 탈레스는 물이라고 하였고, 헤라클레이토스는 불, 아낙시메네스는 공기, 피타고라스는 숫자, 데모크리토스는 원자, 파르메데스는 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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