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나라는 가라를 일고나서 신의 나라는 가라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신의나라는 가라를 일고나서 신의 나라는 가라.hwp   [size : 31 Kbyte]
  48   0   500   4 Page
 
  _%
  등록일 : 2012-02-09

신의나라는 가라를 일고나서 신의 나라는 가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책제목: 신의 나라는 가라.
저자: 김용옥
출판사:


우리는 우리가 어려서 배우는 역사라는 것 -역사를 무조건 옳은 줄만 알고 그것을 배우며 살아왔다. 그런데 이런 역사를 왜곡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런 것들을 받아들어야 하는가? 이 책을 보면서 현재 우리가 배우는 국사가 과연 우리 나라 주관적 입장에서 쓴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역사는 거짓됨이 없어야 한다. 역사는 말 그대로 그 나라의 고유한 재산이다. 나쁜 성격이든 좋은 성격이든 우리 자손들에게는 역사를 재편성할 권한은 없다. 다만 그 역사를 발판삼아 현재를 더 좋게 만드는 권한만 있을 뿐이다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란 책처럼 그냥 신화의 존재를 부정하는 그런 내용의, 관심을 전혀 가질 수 없는 내용으로 짜여진 책인 줄만 알았다. 비록 내가 이 책의 저자인 김용옥 선생님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나하고는 맞지 않을 것 같아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추천을 해 주시고 또 읽어보면 느끼는 바가 클 것이다라는 말씀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사게 되었고 읽게 되었다. 곧 내 생각은 어이없이 빗나가고 내가 생각했던 신화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의외로 다른 이야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호기심으로 인해 읽게된 이 책으로 인해 나중에는 내용에 대한 분노와 비판., 그리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본의 만행에 대해 할말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의 제목인 신의 나라는 가라.
처음 제목을 접해보면 모든 사람은 처음의 나처럼 신화에 관련된 내용일 것이라고 추측할 것이다.
신의나라는 가라라는 제목을 사용하게 된 배경은 이러하다.
4명의 필자들은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집필한 후소샤판 `역사``공민` 두 종의 검정신청 교과서가 기본적으로??황국사관??에 입각해 있다고 본다고 적어져 있다. 그래서 책의 이름을 `신의 나라는 가라`로 지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일본의 역사왜곡을 그들의 국사 교과서에 고스란히 담아 …(생략)




신의나라는가라를일고나서신의나라는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