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련의선물을 읽고나서 신주련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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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신주련의선물을 읽고나서 신주련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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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주련의 선물

이 책은 2명의 입양 딸과 친아들을 두고 있는 전순걸 신 주련 씨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신주련씨의 가족 중 아들 현찬이는 신주련씨가 배가 아파서 낳은 아들이고 하영 이와 아영 이는 마음이 아파서 낳은 딸들이다. 하영 이는 1998년에 아영 이는 2000년도에 입양이 되었는데 아영 이는 입양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병원에서 그만 청천 벽력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미소가 한없이 예쁘고 귀여운 아영이가 선청성 뇌기형 장애를 앓고 있다는 것이다. 신주련씨는 큰 충격에 빠졌지만 하나님께서 아영 이를 누구에게 줄까 하시다가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자신에게 주었다고 생각을 하여 열심히 키우려고 한다. 하지만 친정어머니와 언니들의 반대가 엄청 심해서 다시 보내려고 했지만 신주련씨는 어머니와 언니들에게 차마 내 자식이나 마찬가지인데 두 번 버릴 수는 없다면서 아영 이를 키운다. 아영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엄마와 아영 이는 서울에 그리고 애교가 많은 하영 이는 부산 이모 집에 그리고 아빠와 오빠 현찬이는 대전 집에서 지낸다. 가족끼리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많이 보고 싶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였다. 결국 전순걸, 신주련씨 가족들은 이사를 마음먹고 서울로 집을 알아보러 다니기도 한다. 그 중 하영 이는 부산 이모네 집에서 지내면서 엄마와 떨어져 사는 게 어린아이한테는 힘들꺼라고 생각 했지만 귀엽고 착한 하영 이는 철이 너무 빨리 든 것 같았다. 처음에는 힘든 내색을 많이 했지만 차차 시간이 지나가자 이모네 집에서 대전 집으로 오려고 할 때 이모와 즐겁게 인사를 하고 또 대전에서 다시 부산 이모네 집으로 올 때 엄마와도 슬프지만 웃으면서 돌아서는 하영 이를 보면 말이다. 서울에 집이 구해지지만 대전집 보다는 작아서 신주련씨의 마음에는 들지 않았는데 아들 현찬이가 대전에서 서울집으로 들어오면서 "와 집 좋네~"라는 말을 한다. 그전까지는 신주련씨는 집이 작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아들 현찬이가 집이 좋다고 하니까 자기 눈에도 좋아 보인다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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