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락원을 읽고 실락원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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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21

실락원을 읽고 실락원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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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락원’을 읽고
느낀 점 쓰기

실낙원은 기독교의 성서를 소재로 하여 펼쳐 나간 극적인 서사시이다. 나는 무교라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원래 하느님이 만든 천사였으나 하느님에게 반역한 죄로 천상에서 쫓겨난 사탄은 하느님에게 보복하기 위하여, 하느님이 새로 창조한 인간을 유혹하여 타락시키기로 작정한다.
인간의 원조 아담과 이브는 고통과 죽음이 없는 낙원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하느님은 그들이 낙원에 있는 모든 열매를 따먹어도 좋지만 지혜나무의 열매만은 따먹지 말라고 명한다. 이것을 알게 된 사탄은 낙원으로 찾아가 금지된 열매를 따먹도록 이브를 유혹하는데, ‘천사’라고 하면 선한 존재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소설에선 다르게 나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사탄의 유혹에 진 이브는 금지된 열매를 따먹고, 아담에게도 권하여 먹게한다. 하느님은 자신의 명에 거스려 죄를 지은 아담과 이브에게 고통과 죽음의 벌을 내리고 낙원에서 내쫓는다.
그러나 하느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간이 파멸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고, 그의 외아들을 인간 세상에 보내어 인간의 죄를 대속하고 죽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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