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의 `상록수`를 읽고 상록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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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1

심훈의 `상록수`를 읽고 상록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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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의 `상록수`를 읽고

이소설을 읽다보니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사실 난 판타지나 스릴러 같은 소설만 보는 편이었는데 심훈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왜 그렇게 유명하고 그에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지 아직 많이 공부를 더해야하는 우리들이 보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인지 하는 불안과 흥미로 책을 읽게 되었다. 의외로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기억이 남는 부분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영신과 동혁의 사랑과 그리고 그들이 하는 계몽사업과 그들에 사업을 방해하는 인물들(기천과 일본순사들 그리고 영신에 어머니와 영신에 약혼자 영신이 학당을 지을 때 기부금을 낸다고 하고 내지 늦게 낸 사람들)간에 대립이 아주 재미있었다.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처음은 어느 신문사에 계몽사업에 관하여 보고하는 부분에서 동혁이 남자답고 시원하게 먼저 발표를 하고 영신은 맨 마지막으로 발표를 하면서 이어진다. 그리고 이 두 인물이 아주 주시하면서 서술해 이 사람들이 주인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신기하게도 동혁이 영신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러면서 동혁이 늦은 밤에 영신에 안전하게 바래다주고 가고 다음에 영신이 편지로 백 선생님이라는 여자에 집에서 하는 대화장에 동혁을 초대하고 동혁은 편지로 가겠다는 말과 축구 시합이 있다고 말을 할 때 며칠 후 동혁이 축구 시합을 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영신이 찾아와서 응원을 하게 되고 축구 시합이 끝나고 백 선생님 댁 대화장에가서 영신이 해준 밥을 먹고 너무 서구 문물을 받아들인다는 동혁에 말에서 지금 시대가 너무 서구 외래에 문화에 받아들였다는 점을 비판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둘에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영신은 몸이 허약해 졌을 때 동혁이 보고 싶어 서 계몽사업을 하는 모습을 보겠다고 한곡리로 요양을 가게 되면서 둘은 서로에 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약혼자가 있는데도 영신은 동혁에 이끌려서 약혼을 하고 서로를 위해주고 서로에게 직설적으로 사랑한다는 말은 안 하지만 서로를 잘 알고 있어서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 대신 자신에 사업에 진척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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