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뒤에 부자가 된 사람을 읽고 십년뒤에부자가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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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03

십년 뒤에 부자가 된 사람을 읽고 십년뒤에부자가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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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뒤에 부자가 된 사람를 읽고

십년 뒤에 부자가 된 사람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는 먼저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나도 어른이 되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너무나 부자가 되고 싶다. 각종 비리가 있는 부자가 아니라 정직한 노력으로 돈을 많이 번 부자 말이다.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은 너무나도 가난한 사람이 있었는데 생활이 너무 힘이 들어서 죽을려고 높은 산에 있는 깊은 연못으로갔다.
연못으로 뛰어들려고 하는 순간 신령님이 나타나서 3년만 친구를 사귀라고 하시고는 부자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 사람은 3년동안 농부친구와 어부친구를 사귀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나갔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부자가 안되자 다시 산에 올라가서 연못에 뛰어들으려 하는 순간 신령님이다시 나타나서 그 사람을 달래주고는 3년동안 더 기다리면서사람들을 도와주며 살으라고 하였다.
그 사람은 신령님을 믿고 농부친구에겐 쌀을,어부친구에겐 물고기를 주었다.
그러면서 3년이 지나고 부자가 되긴 켜녕 더 가난해졌다.빌려주었던 물건들은 안 가져오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다시 연못으로 뛰어들으려는데 또 신령님이 나타나서 4년만 다시 기다리면 진짜 부자가 될것이라고 하였다.
신령님은 10년을 기다리라고 하면 죽을려고 할 것이라고 하면서 그 사람에게 계속 기다리라고 한것이다.
진짜 4년만 기다리니까 물건을 빌려간 사람들이 물건들을 가져다 주고 먹을 것을 주었다.그래서 그 사람은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앞에서 말한 내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잘 못하였던 것 같다.
부자는 물질적으로만 풍부하지 마음은 풍부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는 친구가 많은 부자를 말하는 것 같다. 나도 내 생각이 틀린 것 같았다.
진정한 부자는 친구가 많은 부자!
이걸 내 명언으로 부르고 싶다. ^^
나는 좋은 친구를 사귈수 있도록 친구들에게 잘해주고 또한 친구들의 도움을 해결해주어야 겠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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