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십시일반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십시일반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십시일반.hwp   [size : 25 Kbyte]
  154   5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09-19

십시일반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십시일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십시일반을 읽고 나서...

십시일반을 읽고 나서 정말 느낀 것이 많았다. 먼저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읽기 편했던 것도 있지만 내용을 생각하다보면 정말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어떤 부분에서는 이런 혈실사회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난적도 있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왔었는데 마치 동물을 대하는 듯 했고 어쩌면 동물보다 더 심한 대우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태도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동물을 세는 것처럼 ‘마리’라는 단위를 쓰고 다친다고 해도 병원에도 재대로 갈 수 없는 그런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난 몰랐었다.
내가 세상에 무딘 것일 수 도 있겠지만 도덕적으로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취직할 때나 어쨌든 사회에 나갈 때 많은 차이를 두고 있다면 정말 우리나라 모든 청년들이 꿈을 잃고 희망을 잃게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난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모두 공정한 사회에서 평등하게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오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그런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십시일반에서도 그렇듯이 세상은 공평하지만은 않다. 직업도 평범한 집에서 아버지가 부자면 대체로 자식들도 부자가 되고 가난하면 가난까지 물려주는 그런 사회이다. 물론 가난은 부모님들께서도 물려주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어쩔 수 없는 그런 현실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거나 우리가 스스로 고쳐야 한다. 내가 너무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이런 사회를 고쳐야만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차별한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사람을 차별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서로 사이가 나빠 질 것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나라에서 차별을 받고 돌아간 외국인 노동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그때 가서 비굴하게 굴 수 는 없지 않은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생략)




십시일반을읽고나서일반독후감십시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