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이야기를 읽고나서 십자군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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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25

십자군 이야기를 읽고나서 십자군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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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출판사 : 길찾기
저자 : 김태권

학교 선정도서에서 십자군이야기 책이 있었다. 마침 책이 집에 있어서, 십자군이야기를 다시 꺼내보았다. 다시 봐도 즐거운 만화이다. 작가 김태권은 중세의 야만의 역사인 십자군전쟁을 현재의 부시의 이라크침략에 비유해 조롱하고 있다. 역사는 부시의 이라크침략을 인류가 저지른 또 하나의 야만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 만화를 보며 인터네셔널을 생각한다. 작품은 대략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프롤로그 - 로마에서 십자군까지
문명이란 이름이 생겨나기 시작한 노예제 사회의 지중해에서는 카르타고와 로마가 더 많은 노예와 식민지를 놓고 무려 120년에 걸쳐 전쟁을 벌이는데 이것이 포에니 전쟁이다. 마침내 로마가 승리했고 로마는 서방의 강대국이 되었다. 그런데 전쟁의 승리가 로마민중에게 더 나은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된 삶이 강요되었다. 농경제사회인 로마가 지중해를 장악하여 엄청난 농산물이 세금이나 헐값에 로마로 들어오기 시작하자 로마의 농민들은 급격히 몰락하기 시작하였다. 로마의 지배계급은 강력한 군사독재자인 황제를 중심으로 사회 제계급간의 문제를 전쟁으로 해결하였다. 그래서 60년에 걸친 노예전쟁으로 저항하는 노예들을 몰살시키고, 유구타르전쟁, 동맹시 전쟁, 갈리아 전쟁, 게르마니아전쟁, 브리타니아전쟁 등 내전과 외전의 끊임없는 전쟁으로 민중이 저항할 틈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전쟁만으로 제국을 유지할 수 없던 로마는 기원전3세기 경에 황제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동로마와 서로마로 나뉘어졌고 지금의 유럽인 서로마는 새로운 사회를 갈망하던 민중의 지지를 게르만족을 중심으로 한 이민족에 의해 멸망하였다.
2.군중십자군 - 충격과 공포
나귀를 타고 알 수 없는 소리를 지껄이던 피에르란 미친사람이 교황청으로 불려가서 성자로 불러지며 그동안 평화가 유지되던 이슬람에 대한 전쟁인 성지 예루살렘에 대한 탈환이 시작되어진다. 마침내 1095년 교황우르바누스2세에 의해 이슬람 세계로의 원정과 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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