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를 읽고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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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07

싯다르타를 읽고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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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지은이: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는 바라문의 아들, 왕자로써 행복하고 풍족스런 생활을 한다. 그러나 그러던중 그는 불만을 가지게 되고 친구인 고빈다와 함께 사문이 되기위하여 고행길에 나선다. 하지만 배고픔, 기다림, 명상을 배웠지만 그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고 자신의 목적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는 것은 진정한 깨달음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낀다. 사문이 된지 3년째 되는날, 그는 늙은 사문들 무리에서 나와 고빈다의 뜻대로 고타마 불타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의 설교를 듣고 친구 고빈다는 고타마에게 귀의했고 싯다라타는 약간 당돌하고 무례할 정도로 고빈다에게 자신의 생각과 목적을 말하고 그들과 헤어져 성림을 나온다. 그리고 자신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는 모든세상을 다시보고 그것들의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는 강을 건너 마을로 가서 카말라를 만나고 사랑에 빠지며 돈을 벌게된다.
그러나 어느새 자기가 할수 있는 기술 3가지인 단식, 인내, 사색을 읽었고 그토록 비난하던 소인배가 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는 다시 그곳을 떠난다. 그리고 강에서 뱃사공 바수데바를 만나 그와함께 지내기로 하고 강의 소리를 듣고 강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어느날 고타마가 임종할것이라는 소리에 그의 임종을 보러가는 사람들중 한 모자를 보았는데, 어머니는 뱀에 물려 쓰러졌고 그 아들은 울고 있었다. 어머니는 카말라였고, 아들은 자신의 아들이었다. 카말라는 뱀독이퍼져 죽었고, 싯다르타는 아들을 키우게 되었다. 그는 아들을 사랑했고, 자신도 사랑받기 원했지만 그의 아들은 그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았고, 결국은 집을 나가 마을로 간다. 그의 상처는 컷고 오래 갔으나 극복하고 최고의 경지 옴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승려가 된 고빈다를 만나고, 고빈다는 그의 이마에 입 맞추고 눈물을 흘리며 과거의 모든 거룩하고 가치있다 느꼈던 것을 회상하게 된다.

<느낌및감상>
이 작품을 읽으며 깨달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나 자신을 찾아간다는 것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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