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타르타를 읽고 나서 싯타르타를 읽고 나서…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싯타르타를 읽고 나서 싯타르타를 읽고 나서….hwp   [size : 14 Kbyte]
  17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7-21

싯타르타를 읽고 나서 싯타르타를 읽고 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싯타르타를 읽고 나서
저자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을유문화사

싯타르타는 바라문들 사이에서도 높이 칭송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 그 역시 바라문의 길을 걷는다. 싯타르타 역시 아버지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과 부러움을 받는다. 그러나 싯타르타 자신은 어떤 것에서도 영혼의 안정을 얻을 수 없었고 정신적 갈증도 해결하지 못하였다. 싯타르타는 참된 자아를 얻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지만 참된 자아나 진리는 스승이나 책에서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 고빈다와 함께 사문생활을 하기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싯타르타는 사문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는 방법을 배웠고 고통을 참고 인내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혼란스런 현실세계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도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사문생활에서도 참된 자아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싯타르타는 또다시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싯타르타는 참된 자아를 갈구하는 사람들사이에서 완성자라고 칭송받는 고타마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고타마에 대해 궁금해진 싯타르타와 고빈다는 사문생활을 청산하고 고타마를 찾아 떠난다.
고타마는 소문 그대로 완성된 자 였으며 그의 걸음 걸이는 품위가 있었으며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진리속의 진리였다. 그러나 싯타르타는 참된 자라는 스승이나 책에서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즉, 싯타르타는 고타마를 통해서도 참된 진리나 자아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고빈다는 고타마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반하게 되고 고타마의 제자가 된다.
고타마에게서도 참된 자아를 찾지 못한 싯타르타는 여전히 영혼의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혼자 떠돌이 생활을 하던 싯타르타는 한순간 자신 내부의 핵심적인 것을 찾으려는 자신을 생소하게 느낀다. 그래서 그는 자신 내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싯타르타가 불신의 눈으로 보았던 현상세계가 그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는 이 세계를 마음의 고향으로 삼았으며 더 이상 어떤 …(생략)




싯타르타를읽고나서싯타르타를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