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뱅이를 읽고 나서 쌀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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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04

쌀뱅이를 읽고 나서 쌀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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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뱅이를 읽고

맨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제목부터가 이상하게 느껴졌다.
쌀뱅이? 이게 무슨 말일까? 쌀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것일까? 아니면 사람의 이름일까? 이런 의문들을 품은채 나는 책을 읽어 보기로 하여 첫장을 넘기기 시작하였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헌 책방에 갔다가 이 책이 읽길래 읽어보았다. 그 당시 이 책은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구석 쪽에 있었다, 하도 많이 낡아보여서 사람들이 이 책을 보지 못한 것이다, 나는 그럴수록 이 책이 재미있을 것이라 믿고 이 책을 골라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책의 줄거리를 요약 해보겠다.
쌀뱅이는 얼굴이 쌀처럼 하얗다고 불리던 백인 혼혈아였다.
쌀뱅이가 어릴적 서울의 부잣집 딸이었는데 시골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순애언니를 만나서 친하게 지나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쌀뱅이는 어린 나이에 아빠가 계신미국으로 가야했다. 몇십년후 쌀뱅이를 아시나요라는 기사가나와 그것으로 쌀뱅이가 아닌 마거릿과 순애가 되었있었다.
쌀뱅이와 순애는 그렇게 만나서 고향으로가 마거릿은 떠날때 사진첩을 주었다.
이 책은 솔직히 다 읽지는 못하였다. 사기는 좀 그렇고 해서 그 자리에서 읽으려고 하였는데 주인 아저씨가 은근히 눈치를 주었다. 그래서 중간정도 읽고 빨리 나왔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쌀뱅이가 입양이 되고 나서도 만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온것이 이렇게 우연히 둘이 만날수있게 되게 해준것 같다.
쌀뱅이는 어려서 할머니가 돌아가셔도 너무어리기 때문에 그 곳에서 더 머물수 없게 된것은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거릿은 사진작가가 되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노력만 있다면 훌륭하게 자랄수 있다는 점을 알았다. 이제까지의 많은 위인들을 보면 대부분은 어렸을 적 가난하거다 병이 있다거나,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니였다. 그만큼 지금의 위인들은 어렸을적에 열심히 했다는 증거이다.
그런 위인들을 볼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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