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를 읽고 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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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28

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를 읽고 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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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지은이:홍세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이 책은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유럽문화와 한국 문화의 허와 실을 비평한 같다. 이 책 중 첫 장에 나와있는 ‘그도 프랑스야’에서 개성인가, 유행인가에 무척 많이 동감한다. 패션과 유행의 프랑스이지만 한국 사람이 프랑스에 가서 보면 패션의 도시라는 말이 그냥 시시한 거짓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한국사람들은 개성이니 유행이니 하지만 진짜 개성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 그저 최신 유행하는 옷이나 신발을 신었다고 저 사람 개성 있다고 말하는 게 바로 한국이다. 프랑스에서는 그저 자신에게 맞고 편안한 옷을 입는 것뿐인데 한국 사람들은 그저 있는 그대로만 보고 비꼬는 것이다. 만약, 프랑스에서 최신 유행하는 옷이 나왔다고 하자, 그럼 남녀노소 없이 어울리든 어울리지 않든 모든 사람이 그 옷을 입는다면 자신의 개성은 사라진 채 유행에 끌려 다니게 될 것이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옷차림이나 행동으로 개성을 구별짓지 말고 그에 따른 자신의 개성의 밑바탕이 될 수 있는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또 하나 비판해 보겠다.
학교의 왕따 문제이다 프랑스의 학교와 사회에서 왕따란 말이 없다. 작가의 자식들이 프랑스에서 배우고 생활했지만 왕따를 당하기는커녕 잘 배우며 생활했다고 한다. 왕따는 일본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떻게 된 것이 일본보다 한국이 더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나쁜 것까지 수입이 되다가는 왕따나라가 되고 한국의 가치성이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 왕따는 학생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우리들보다는 사회가 더욱 혹독하게 시키고 있다. 입시문제, 차별 문제 등 학생들을 좁은 통로로 몰아넣는 그런 것들이 왕따를 만들고 당하게 하는 것이다.
왕따... ‘너는 우리가 아니야’를 외치는 청소년들이 이유 없이 생각의 심리를 잘 비판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 국가와 국가의 문제점과 사회정의, 교육현실과 프랑스의 이면까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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