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쎄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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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02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쎄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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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이 책은 처움부터 제목부터 나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뜻이 무슨 뜻일까? 읽기도 참 거북스럽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한 장씩 넘기기가 참으로 거부감이 일었었다.
그러면서 한장한장 넘기기 시작했다.
처음은 프랑스 사람들의 개성에 대해 볼수 있었다 .
그러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똑같은 모습 따라하기에 비판했다.
내가 생각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를 따르지 않고, 남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프랑스 사람들은 다 옷을 보면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나고 그 사람을 알수 있는 척도가 되는것을 보면 역시 프랑스는 패션의 도시고 당당하다는 말에 동의 하지 않을수 없다.
그것 말고도 우리나라의 성형에 대해서도 꼬집고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모에 신경쓰는것은 개개인의 생각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렇게 만드는 우리사회도 모순적이라고 생각한다.
예쁘지 않으면 꾸미지 않으면 차별받는 사회가 되어버린것이 너무 안타깝다.
그리고 프랑스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왕따라는게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 어떠한가a 학교에서는 물론 사회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너무나 힘든 입시제도도 그런것을 만드는데 한 몫 했다.
그 외에도 포도주를 따를때 끝까지 채우지 않는 점은 알았으나 그것이 포도잔에 황금분할 비율로 따른 다는 것과 고속도로를 달릴때 조경을 가장 신경쓴다는 부분에서 프랑스의 미를 느낄수 있었다.
제목에서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는 말에서 왜 이렇게 썼는지 추측해 보았다. 아마 사전적 의미로 "나눈다"는 말은 한 구역을 분할해서 나눈다는 말이고 가른다는 말은 칼 따위로 양편을 나눈다는 말로 현재 같은 민족이 갈라져 있어 다른 나라처럼 되어버린 남북의 현실을 표현하게 아닌가 싶다.
결국 여기서 지은이는 똘레랑스를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다.
똘레랑스 즉, 첫째로 다른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의 자유 및 다른사람의 정치적,종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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