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초콜릿을 읽고 일반독후감 씁쓸한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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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씁쓸한초콜릿을 읽고 일반독후감 씁쓸한초콜릿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흔히 우리 주변에서 뚱뚱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뚱뚱한 사람들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각각 다르다. 내가 읽은 책의 제목은 “씁쓸한 초콜릿”이다. 내가 앞에서 말한 얘기랑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제목의 깊은 뜻이 내가 앞에 서 말한 내용이 그 제목 속에 담겨져 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 하자면, 에바(주인공)라는 여자아이가 자신이 뚱뚱해서 남들이 자기를 싫어할까봐, 남들보다 먼저 피해서 조용히 생활해 나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에바에게도 미헬이라는 남자친구가 생기고, 프란치스카라는 친구가 생긴다. 그러면서 조금씩 남들이 보는 불편한 시선, 자기 자신의 대한 창피함으로 인해 생긴 마음에 상처가 하나씩 사라지게 된다. 라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과 관련된 사회 이야기도 많이 생각이 났다. 그 중에서도 ‘성희롱’ 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성희롱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난다. 특히 뚱뚱한 친구들한테 장난 식으로 “야! 넌 왜 그렇게 뚱뚱하냐?” 또는 “이 돼지야!”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다. 그렇게 놀리는 친구는 장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말을 들은 친구는 마음속에 큰 상처만 생길 뿐이다.
또, 이 책 속에서도 우리 사회 이야기가 숨어져 있었다. 이 책 앞부분 쪽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체육 시간에 핸드볼을 하기 위해 두 팀으로 나누려고 가위바위보를 했다. 여러 친구들 이름은 불러지는데, 에바의 이름은 아무리 기달려도 불러지지 않았다. 그리고는 맨 마지막에 에바라고 불렀다. 또, 가운데 쪽을 보면 에바가 자신의 몸이 너무나 뚱뚱한 걸 알고 다이어트를 했다. 음식을 아예 안 먹던가, 식단 조절을 하며 다이어트를 했다.
이렇게, 위에 내용을 알 수 있듯이 뚱뚱한 사람들이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다 똑같은 사람이고, 단지 몸이 뚱뚱하기만 하는데 말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첫째, 자신이 뚱뚱해서 남들이 싫어한다. 라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상대방이 좋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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