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초콜릿을 읽은후 일반독후감 씁쓸한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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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28

씁쓸한초콜릿을 읽은후 일반독후감 씁쓸한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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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씁쓸한 초콜릿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이야기는 살 때문에 고민하는 에바라는 독일 소녀의 이야기이다. 나도 3학년 때 살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잃어본 적이 있다, 난 지금도 뚱뚱하다고 하면 뚱뚱하다고 할 수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래도 3학년 때 지금보다 더 뚱뚱했던 때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살 얘기가 나오고 놀림을 받을 때는 뭐가 그리 서글프고 창피했던지, 그 기억이 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에바가 이해가 될 정도였다,
먼저 주인공인 에바는 뚱뚱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심한 열등감에 시달리다 못해 자신감을 잃은 독일 소녀이다. 체육시간에 괜시리 몸을 숙이고 자신의 몸을 보이기 싫어서 샤워실에도 아무도 없을 때 들어가는 소녀이다, 그에 반에 카롤라는 날씬하고 예쁜 아이다. 에바와 친하게 지내다가 다른 아이와 친하게 지내서 에바에게 상처를 준다, 프란치스카는 에바의 유일한 친한 친구이다. 미헬은 에바의 자신감을 살려준 에바의 남자친구이다, 에바의 가족인 아빠는 에바와 자주 갈등을 일으키지만 정신적으로 지주는 되는 사람이다. 엄마는 에바가 믿고 따르는 한없이 떼를 부릴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에바가 마음에 든다. 열등감에 시달리면서 자신이 먹을 것을 모두 먹고 이것만 먹어야지 하다가 결국 모두 먹어치워버리는 한심한 모습을 볼때는 한없이 답답하게만 하지만, 그래도 착한 마음과 바른 생각을 가진 에바가 참 좋다,
책을 읽는 내내 좀 그만하지 라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미헬 덕분에 자신감을 되찾아서 나를 기분좋게 했다. 너무 싫은 등장인물은 카롤라다. 카롤라는 에바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는 파티를 다니면서 춤을 추고 놀면서 시험 볼 때 부정행위를 저질러서 결국 프란치스카가 0점을 맞고 그로 인해 프란치스카와 에바의 사이를 좀 멀게한 나쁜 아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카롤라가 싫다.
만약, 내가 이 책의 등장인물이었다면, 에바와 친한 친구였을 것 같다. 에바가 자신의 이야기를 터놓고 할 수 있는 가장 친한친구 말이다. 왜냐하면 에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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