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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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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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지은이 : 이현주
출판사 : 웅진출판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은 이현주 작가 선생님께서 지으신 동화이다.
아기 도깨비 루루를 처음 본 건 오치구 박사였다. 오치구 박사는 서울 특별시 종로구 종로 2가에서 오치구 치과 병원을 내고 있는 치과 의사이다. 오치구 박사는 어렸을 때 기차 화통을 삶아 먹었는지 목소리가 되게 우렁차고 크다. 그래서 오치구 박사의 어여쁜 아내 이소리는 남편이 노래를 할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루루는 정말 귀엽지만 얌체같은 도깨비이다. 어떨 때에는 쌀 열가마 처럼 무거워지기도 하고 어떨 때에는 만년필처럼 가벼워지기도 한다.
그런데 어느날 오치구의 아내 이소리가 납치가 되어 실종이 되었다. 그래서 오치구 박사는 루루를 데리고서 경찰서로 가는데 이상한 그림에 휩쓸려 빨려들어가고야 말았다. 불쌍한 아저씨... 그림은 오토제국으로 가는 그림이었다.
오토제국에 오면 누구든지 머리를 깍고 대머리가 돼야 했었다. 아내를 구하기 위해 오치구 박사는 머리를 깍고 새로운 이름을 받았다. 하-585! 이제부터는 오치구 박사의 이름이 하-585인 것이다. 하-585는 이제 오토제국의 진정한 백성이 된 것이다. 오토제국에서는 오토대왕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절대로 마음대로 움직이고 말할 수가 없다.
오토제국의 백성들은 루루를 괴물로 생각하여서 죽일려고 할 때에 여기에서 오치구박사의 아내 이소리를 만나게 된다. 오치구 박사는 이소리에게서 새로운 소식을 듣게 된다. 오토태양을 없애면 다시 되돌아 갈 수 있다고... 그래서 오치구 박사는 루루에게 눈빛으로 이 소식을 전하고 루루는 이 소식을 듣자 곧바로 오토태양으로 가서 쿵!하고 부딪혔다.
쨍그렁! 꽝~
오토제국의 태양은 깨지고 말았다.
그런데 어디선가 날카로운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여보!!! 지금 당신 정신이 있는거예요 없는 거예요! 낚시하다가 집은 안 들어오고 낚시터에서 자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렇다. 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오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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