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참새 찌꾸를 읽고,, 아기참새찌꾸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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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04

아기 참새 찌꾸를 읽고,, 아기참새찌꾸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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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참새 찌꾸를 읽고...

주인공 찌꾸.... 이름을 봐서 사람은 아니다. 주인공 찌꾸는 아기참새이다. 찌꾸는 가로등 위에서 태어나, 영훈이라는 사람친구를 사귀게 된다. 항상 가지고 있던 초원에 대한 꿈은 찌꾸의 아버지 찌뿌가 죽고난뒤 더욱더 짙어지게 된다. 맨처음 찌꾸가 도전한 것은 기류타기였다. 웬만한 새들도 하기 힘들다는 기류타기. 그러나 찌꾸는 그것을 단 일주일만에 터득해낸다. 그때 찌꾸를 바라보던 새, 갈매기 한 마리. 찌꾸와 비슷하게 이마에 임금 왕
(王)자가 새겨져 있던 갈매기. 찌꾸도 등에 큰 대(大) 자가 새겨져 있었고, 둘은 곧 친구가 되었다. 갈매기 찌화와 헤어지고 난뒤, 찌꾸는 소래포구로 가게된다. 어딘지도 모르고 무자정 가는 찌꾸. 그곳에서 찌꾸는 미륵이 엄마를 만나게 된다. 미륵이 엄마는 생선장사를 하고있었다. 배가고팠던 찌꾸는 단지 송어젓을 먹고 싶었을 뿐인데, 미륵이 엄마는 참새가 죽은 미륵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미륵이 엄마는 찌꾸에게 송어젓 두 마리를 내주었다. 찌꾸는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한 후, 다시 하늘을 향해 날아갔다.
또다시 비행을 하다 만난 털보 진갑이 아저씨. 위에서 내려다 보았을 때, 꽁무니가 흔들리는 이상한 트럭하나를 발견했다. 내려가보니, 운전사 아저씨는 졸음운전을 하고있었다.
그래서 찌꾸는 부리로 콕콕 쪼아대며 아저씨를 깨웠고, 둘은 곧 친해졌다. 덕분에 찌꾸는 아저씨에게 한글을 배우게 되었다. 헤어져 숲속을 날던 찌꾸는, 소녀참새 도미를 만나게
된다. 처음, 한눈에 도미에게 반한 찌꾸. 이제껏 자기를 피하던 다른참새들과는 달리 도미는 자신과 대화를 나누어 주었고, 도미의 할아버지에게 찾아가게 되었다.
행복한나날을 보내던 찌꾸. 새매의 자식이란 소리를 듣게된다. 그래서 찾아온 새매들과 싸워 이기게된다.
어느날 찾아온 참새사냥꾼들을 싸워 이기게 되나, 도미의 할아버지 도솔은 큰 부상을 입고 죽게된다. 장례식과 함께 찾아온 결혼식. 바로 찌꾸와 도미의 결혼식이다. 도미와 결혼을 하고 바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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