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오리의 모험을 읽고나서 아기오리의 모험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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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6

아기오리의 모험을 읽고나서 아기오리의 모험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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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오리의 모험을 읽고 나서...

어느 봄날이었다.
아기오리 가가와 구구는 작은 연못에서 헤엄을 치며 놀고 있었다.
그 때, 낯선 오리 한 마리가 날아왔다.
가가가 낯선 오리 앞으로 다가가며 누구냐고 물었다.
그 낯선 오리는 자신은 들오리라고 말하였다.
들오리는 언덕 너머에는 이 작은 연못보다 더 많은 먹이와 신기한 것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들오리는 가가와 구구에게 세상 밖 이야기를 잔뜩 늘여놓고 다시 날아가 버렸다.
가가와 구구는 결국 연못 밖 세상으로 나가기로 했다.
가가와 구구는 길을 가다가 아기 족제비를 만났다.
아기 족제비는 가가와 구구를 잡아먹으러 했다.
가가와 구구는 엄마 이야기를 꺼내며 불쌍한 척을 해서 아기 족제비가 잡아먹지 못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사이 재빨리 도망쳐 나왔다.
얼마 후 가가와 구구는 언덕길을 올라갔다.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뒤를 돌아보니 고양이와 여우였다.
가가와 구구는 다시 오도가도 못하게 되었다.
가가와 구구는 이번에도 잔머리를 굴려서 고양이와 여우 사이를 이간질 시켰다.
그리고 여우와 고양이가 싸우는 동안에 도망쳐 나왔다.
가가와 구구는 숨을 돌리고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아래에는 푸른 물이 햇살에 반짝이며 흐르는 시내가 있었다.
구구와 가가는 팔짝팔짝 뛰며 좋아했다.
그리고 언덕길을 막 뛰어내려갔다.
그 때 머리 위에서 무언가가 지나갔다.
구구는 하늘을 쳐다보았다.
그것은 솔개였다.
구구와 가가는 얼른 물속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솔개가 번개처럼 다가오더니 발톱이 긴 발로 가가와 구구를 덥석 집어 하늘로 올라갔다.
가가와 구구는 솔개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솔개의 발바닥을 간지럽혔다.
솔개는 너무 간지러워서 구구와 가가를 밑으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얼마 후 가가와 구구는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렸다.
정신을 차리고 본 그곳은 가가와 구구가 그렇게도 가고 싶어했던 시냇가였다.
가가와 구구는 그곳에서 맛있는 먹이를 배부르게 먹으며 헤엄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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