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장수우투리를 읽고나서 아기장수우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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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7

아기장수우투리를 읽고나서 아기장수우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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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우투리
지은이:서정오 출판사:옛이야기 보따리10

옛날에 어떤 마을에 임금과 벼슬아치들한테서 시달리던 백성들은 영웅이 나타나서 우리들을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부부가 잇는데 그 부인이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기의 탯줄이 안 끊어져서 가위로 안 잘라지고 낫으로도 안잘렸다. 자르는 도구로 다 해 봤는 데도 안 잘려서 억새풀로 탯줄을 잘랐다. 그 아기의 이름은 우투리인데 일을 하고 집에 와보면 아기가 못 올라갈 장롱 같은데 올라가 있었다. 하두 이상해서 문구멍으로 들여봤는데 우투리가 작은 날개로 방안을 날아다녔다. 그 부부는 우투리가 영웅이라고 산 속 깊은 곳으로 이사를 했다. 그 이유는 나쁜왕이 자신을 물리칠까봐 죽일려고 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소문으로 임금귀로 들어가 우투리네 집으로 닥쳤지만 우투리는 눈치를 채고 피해있었다. 아버지는 임금한테 잡혀서 고문을 당하고 우투리가 집에 와서 어머니께 콩한말을 볶아서 달라고 했는데,어머니가 무척 배가고파서 한알을 먹었다. 우투리가 그 콩한말을 갑옷으로 만들엇는데 그 콩한알 때문에 한군데를 못가렸다. 그런데 임금군대가 와서 싸우고 잇는대 거의 다 이겻는대 마지막 화살에 그만 그콩한알 때문에 못가렷던 부분에 화살을 맞아 죽었다. 그전에 어머니께 내가 죽으면 뒷산바위밑에 좁쌀, 콩, 팥서되씩을 같이 묻어 주고 삼 년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않으면 자신이 다시 태어난다고 하여 어머니는 아무한테도 말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삼년되기 하루 전 에 임금군대가 와서 아버지목에 칼을 들이대면서 우투리를 어디 묻엇느냐 하면서 물어서 어머니는 그만... 말하고 말았다. 그런데 땅을 아무리 파도 우투리는 안보여서 임금은 우투리가 태어날 때 이상한일 없었냐고 물어서 어머니는 억새풀로 탯줄을 잘랐다고 해서 억새풀로 바위를 치니까 바위가 두 조각으로 갈라졌는데 우투리는 죽지않고 병사를 훈련하고 있었는데 바위가 갈라져서 바람이 들어와 병사들과 우투리가 스르르 없어졌다.
병사들과 우투리가 없어지는 순간 지리산자락 냇가에 날개 달린 말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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