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 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낌 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hwp   [size : 27 Kbyte]
  192   2   500   2 Page
 
  50%
  등록일 : 2013-04-23

아낌 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람에게는 한번쯤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줘서라도 상대방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즉 사랑과 우정을 나눠보았을 것이다.
나는 왜그렇게 이 책 제목을 보고 아무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는지 몰랐었다.그냥..아낌없이...주는 ....를 보니깐 가슴속에서부터..뜨거운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아마도 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 되어보지 못해서 인 것 같고 제목에서부터 큰 감동을 받았었나 보다.
그래서 더 이책을 읽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책 제목과 같이 이책은 아낌없이 주는 사과 나무 한그루와 어린 한 소년의 이야기 이다.
나무와 소년은 서로를 무척 사랑했다. 어린 시절 소년은 나무에 매달려 놀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왕관을 만들어 왕자가되어보기도 했다. 더운 날엔 시원한 나무 그늘에 누워 낮잠을 즐기기도 했다.
나무는 소년에게 그렇게 해 주는 것이 정말 큰 행복이었고 기쁨이었다.
또한, 소년도 나무와 그렇게 놀면서 지내는 것이 행복이었다.
하지만 어린 소년은 청년으로 자라났고 소년에게는 또 다른 친구가 필요했다. 소년은 나무를 떠나 있는 시간이 많아져 나무는 외롭게 지내야 했지만 그래도 나무는 가끔 찾아와 주는 소년이 반갑고 고맙기만 했다.
소년은 나무에 오르고 줄기에 매달려 그네를 타는 것보다는 다른 친구를 사귀고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싶었을 것이다. 나무는 소년을 그렇게 이해했다. 나무는 오랜만에 찾아온 소년에게 자신의 사과를 따다 팔아서 행복해지길 원했다. 소년이 행복하면 나무도 행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세월이 지나고 소년은 어른으로 성장하여,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무는 자신의 가지를 잘라서 집을 짓고 행복해지길 원했다. 그렇게 떠난 소년이 오랫동안 찾아오지
않아 나무는 소년에게 서운함도 느끼고 슬퍼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무는 이해했다. 오랜 세월이
지나서 소년은 나이를 먹고 지친 …(생략)




아낌없이주는나무를읽고  아낌없이주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