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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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2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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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이 지은 아낌없이 주는나무를 읽고 -
내가 7살때 이책을 읽고 또 2학년때 읽고 6학년때 읽고 이렇게 해서 모두 세번을 읽었다 .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은 항상 나를 감동시켰고 또한 쉘 실버스타인의 작가의 마음을 존경받게 하였다 .

항상그랬을까.....이 책의 소년과 나무 는 늘 서로를 바라보며, 변치않는 마음..
하지만 끝줄거리에는 결국 소년이 나무를 배신하고 그 변치않는마음이 소년을 성장시키면서,변치않는마음이 사라졌다는 사실 ..이책을 읽고 나는 느꼈다 !
사랑이 있다면 끝 결말이 있다는걸 ... 사랑을 하는 하는사람은 영원히 사랑을 하는것은 아니다 .물론 육신으로는 사랑을 할수는 있지만,무덤에가서는 사랑을 할수없게 된다.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할줄알고 끝을 안보겠는가.......
영혼의 마음으로도 사랑을 할수있는가 ? 그건 내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소년이 18살까지는 나무를 아끼고 사랑해서,나무를타고 기어올라가서는
나뭇가지에 매달려 그네도 타기도했고 ,또 사과열매도 따먹기도 했고,
그리고 그들은 때때로 숨바꼭질도 했고 , 놀다지치면 소년은 나무그늘에서 낮잠도 자고 .......소년과 나무는 무척이나 서로를 사랑했단것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소년이 점차 성장하면서 ,그 소년이 돈이 필요하다며 나무에 달려있는
사과열매를 팔아서, 돈을 갖게 됬고 ,그것을 지켜본 나무는 때때로 고독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무는 그동안에 정(情)을 느끼며 행복했다 .
돈을 팔아서 멀리갔던 소년은 다시 돌아와 ,40살 정도 되었다. 이젠 돈이있으니, 따뜻한 보금자리가 필요하다며,그 나무의 나뭇가지를 잘라 집을 짓는 목제로 썼다 .나무는 행복했다 .그 소년이 이젠 60살이 되어 다시 나무에게 왔을때 ,소년은 멀리 떠나기로 하여,나무의 몸퉁아리를 잘라 ,배를만들어타고 멀리 떠났다. 그래도 나무는 행복했지만.......기실은 그렇지 않았다 .
소년은,85살이 되어 다시 나무에게 왔더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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