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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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9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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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꼭 필요한 나무.....

하늘이 높고 살찌는 독서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나의 마음이 먼가 알아차렸는지 도서실로 가자고 발걸음을 움직였다.
도서실에 들어서자 내 눈에 딱 띠는 것은 ‘달님 안녕!’ 그리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다. `달님 안녕`은 5~6살 아이가 보기 딱 좋은 책이다. 나는 중학생이니 ‘달님 안녕’을 보기에는 수준이 너무 낮아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기로 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봤을 만한 짧은 내용의 글이지만 그 책 속에 담긴 이야기는 우리에게 훈훈한 감동과 함께 교훈, 또 사랑의 참 의미를 가르쳐 주기도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말하자면 쪽수가 대충 45쪽 정도 되고, 대부분이 그림이다. 나는 글 만 잔뜩 있는 책보다는 그림 많은 책을 좋아하는데 나에게 안성맞춤이었다. 그림이 한쪽 면을 다 차지하면서 글씨는 1줄에서 3줄 정도 된다. 나와 같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를 느꼈다. 이 책의 주인공 소년은 너무 욕심많고 이기적인 것 같다. (지금 우리 현대인들이 모두 이런데...모두 자기만 알고. 너무 슬프다. 이런 현실...) 자기만 잘살려고 나무한테 모든 자원을 얻어내고... 아마 기술?가정 시간에 자원에 관해서 배울 때 친구는 자원이라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다.
이 책의 줄거리를 잠깐 살펴보자면 이러하다.
오래 전에 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그 나무는 한 소년을 위해 헌신적으로 소년을 위해서 살아갔다. 소년은 심심하면 나무 위로 올라가서 사과를 따먹거나 그네를 타고 놀았다. 그러면서 그들은 숨바꼭질도 종종 하면서 즐겨 놀았다. 그렇게 놀다 지치면 소년은 나무 아래에서 단잠을 자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소년은 성장하고 소년이 나무 있는 곳에 찾아오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소년이 나무한테 안 갈수록 나무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졌다.
그러다가 꼭 필요한 게 있으면 소년은 나무한테 찾아가서 무엇 가를 받아냈다.
처음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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