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나서 아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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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나서 아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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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나는 얼마전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었다. 줄거리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게는 자신이 사랑하는 아이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었다. 열매, 줄기, 가지, 밑둥이까지... 나는 나무가 참 희생정신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보다 행복하고 즐겁지 않은 나무가 사람도 베풀수 없는 사랑을 베풀다니.. 참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이 하나 있다.
사람이 그 사람을 사랑하면 자기 몸을 희생해서라도 사랑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 생각을 하니 저절로 튀어나온 말이 있다. “이게 진정한 사랑이구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끼리도 사람끼리도 저렇게 희생하면서 사랑할수 없는데... 이런 것이 진정한 사랑이구나”라는 말이다.
난 나무가 사랑하는 아이가 너무 부럽다.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주기 때문이다.
나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마음씨가 고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 나도 아낌없이 주는나무처럼 나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 하지만 내곁에 저런 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기보다 내가 친구한테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이 올바르게 착한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소년에게는 고맙기도 하면서도 밉다.. 고마운 것은 그래도 소년이 나무를 사랑해주었기 때문에 고맙고 미운 것은 나무는 홀로 외로운데 자신이 필요할때만 나무에게 갔기 때문이다. 느낀게 또 하나 있다. “사랑은 이세상 어느 것보다 귀하고 위대하다는 걸” 사랑 하나가 나무, 사람을 정말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걸...
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깨달은게 많은 것 같다. 너무나도 감명 깊은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소년의 사랑은 엄마 자식간에 사랑이 아닌가 싶다...
엄마는 자식에게 좋은걸 주고 언제나 자식을 위해 희생하시면서도 평생을 자식 때문에 희생해도 자식을 자신 목숨보다 사랑해 주시니까 말이다.
난 사랑을 모르는 모든 분들게 이말을 꼭 하고싶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꼭 한번만 읽어보시라고.. 그러면 세상을 보는 눈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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