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나서 아낌없이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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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7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나서 아낌없이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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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 독후감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율촌 중학교 1학년 1반 14번 강신주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이 주는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서 이 책을 또 한번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목을 보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어떻게 아낌없이 주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책이 짧으면서도 크나큰 감동을 주는 책이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나에게 진실한 사랑과 아낌없이 주는 것을 가르쳐 준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나와 비슷한 가르침과 감동을 주었을 것이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말 그대로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내놓을 수 있는 그런 나무라고 볼수있다 나는 이런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여러번 본받아야겠다고 다짐을 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느 한 소년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어릴적에 친구가 된 후, 그 소년이 자라면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소년이 늙을 때까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걸 아낌없이 주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주면서 행복해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소년이 자신으로 인해 행복해 하기 때문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아낌없이 준다. 나무는 늙어버린 소년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남은 나무 밑 둥까지 의자로 내어 주게 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은 얇지만, 순간 순간마다 밀려오는 감동은 수백 배, 수천 배나 두껍게 느껴지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현대인들은 대부분이 `가는 정`과 `오는 정`, 즉 거래를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다. 다시 말해, `조건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사랑이 아니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사고방식이 단단히 뿌리를 내려, 나도 남도 모르게 점점 각박한 사회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어쨌거나 사회는 이렇게 변해버렸다. 이리도 무섭게 변해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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