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주는나무를 읽고 아낌없이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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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0

아낌없이주는나무를 읽고 아낌없이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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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주는나무를 읽고 >

나는 처음 이 책을 사서 읽을 때에는 이 ‘아낌없이 주는나무’ 란 책에 대하여 별 재미가 없을것으로 느껴젔었다 왜냐하면 한 장에 한쪽은 글몇줄과 한쪽에는 그림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읽고 나니 짧지만 교훈을 많이주고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았다.
처음 소년은 나무와 놀고 친구과 되어 주었다. 그러나 소년이 나이가 점점들어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될 수록 소년은 잘 찾아오지 않았고 어떨때에는 가끔 찾아와 돋이 필요하다 하면 열매를 떨어트려 주어 팔라고 하여 돈을 주었고 배가 필요하다 하였을 때에는 자신의 가지 와 몸뚱이를 통나무 배를 만들 때 필요하기에 기꺼이 잘라주어도 소년은 아무 고맙다는 말 하나 없이 가져가 버렸다.
나는 나무가 소년은 자신에게 아무 즐거움도 주지 못하는데 왜 모든 것을 다 주나 생각하여 나무가 바보같다는 생각도 하였다.
그러나 그 생각은 잘못된 것이였다 .
나무는 다시 생각하자면 소년을 위해 헌신적이였다고 볼수 있다.
한편으로는 소년이 나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나무는 내가 도움받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는 이 소년보다 훨씬 더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모르는체 아니 정말 모르고 넘어가는 사람이다.
나무를 환경 미화원이나 소방서 아저씨 경찰서 아저씨 등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이런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안가질뿐더러 모르고 넘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이런 분들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친절히 도와주고 그분들의 수고를 생각하며 살아야 겠고 자신의 이익만 따지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나도 나무처럼 꼭 자신의 이익을 바라고 남을 도와주거나 자신에게 잘해줄 것을 기대하고 남을 도와주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였고 꼭 이득이 없어도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할수 있도록 노력해 이 나무처럼 또 도움을 받을 때 항상 감사하는 마을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도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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