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주는나무읽고나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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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1

아낌없이주는나무읽고나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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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아낌없이 준다.. 요즘 세상에서는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다. 요즘 세상에는 주는 것보다 자기이익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인정마저 없어진 이기적인 사회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니.. 거의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해야하는가.. 이글을 읽고 작가는 우리에게 남에게 무언가를 해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아름다운 보석, 다이아몬드 보다 더 값진 것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싶은 것 같다. 이글은 나무와 소년의 우정.. 그리고 마지막 까지 소년을 사랑하며 자기의 모든 것을 주는 나무의 사랑을 잘 표현한 글이라 생각한다. 상상할수 없는 나무와 인간의 우정.. 아니 우정이라기 보단 나무의 희생이라고 해야 알맞을 것 같다. 나무는 소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지만 소년은 나무에게 놀아준 일밖에 없으니까.. 하지만 나무는 소년이 곁에 있어준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하고 만족한다. 요즘시대에 이런사람이 있다면.. 하지만 소년은 나무의 고통은 생각하지도 않고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나무의 도움을 받아 성공하고선 또 다른 것이 필요하기 전엔 찾아오지 않았다. 열매, 가지, 몸까지 모두 소년에게 주어서 밑둥 밖에 남지 않은 나무는 몇 십 년 동안 소년이 찾아오지 않아 혼자 보내게 되었다. 나무가 직접 소년을 찾으러 갈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세월이 지나 모두가 늙었을 때 예전의 소년이 찾아오자 마지막에 나무가 말했다. ??나에게 남은 것이라곤 늙은 밑둥 뿐이야. 너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어..정말 미안해...?? 하지만 쉴곳이 없다는 소년의 말을 듣고 나무는 좋아하며 마지막 남은 밑둥까지 내어주었다. 결국은 소년을 위해 나무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준 것이다. 나는 문뜩 나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봤다. 부모님, 선생님.. 나를 위해 나무처럼 나에게 많은 것을 주려고 하는 마음.. 그것이 바로 사랑인 것이다. 우리는 소년이 나무의 마음을 모른 것 처럼 우리 역시 부모님, 선생님의 마음으 알지 못한다. 그 어디선가 읽었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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