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1 독후감 아들아머뭇거리짧다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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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8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1 독후감 아들아머뭇거리짧다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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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1 》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내 느낌은 매우 부정적이었다. 평소에 많이 듣던 잔소리와도 비슷한 제목이었고 이런 책들은 매우 추상적이고 누가 모르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에 비해 상당히 구체적이었으며 와 닿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시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나는 원래부터 계획을 세우는 것을 싫어했었다. 지키지 못했을 대의 두려움을 느끼기 싫었던 것 같다. 지금도 계획적으로 생활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아직 멀었구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희망 같은 것을 갖게 되었다.
아직도 내 목표에 대한 굳은 확신은 없다. 하지만 이제부터 지금 생각하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그에 따라 내 계획을 세워 갈 갓이다. 모두가 나는 무엇이 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것이 되고 싶고 될 수 있으리라 믿고 되어야한다고 말하고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나도 그런 사람들처럼 내 목표에 다가갈 것이다. 그러기위해 책에선 몇 가지 방법을 아려주고 있는데 그중에 나는 숫자를 사용하는 방법이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는 숫자를 사용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생활화해야겠다.
이 책은 매운 작은 단위로 많은 일화들이 소개되어있었다. 작은 단위로 끊어져 있어 읽기에도 지루함 없게 해 주었고 매우 많은 지식을 얻게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릴 때 한 편집자의 모습을 보고 꿈을 품고 편집장은 물론 신문사의 사장까지 된 로저 파거라는 사람은 나로서는 매우 부러운 사람이다. 어떤 사람을 보고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업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꾸준하게 나의 꿈이 되었거나 한 적이 없었다. 혹시 아직 그럴 만큼의 좋은 일을 접하지 못해서 일까? 글쎄……. 아직 잘 모르겠다.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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