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시아의 인형을 읽고 아르시아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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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19

아르시아의 인형을 읽고 아르시아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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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시아의 인형을 읽고

아르시아의 인형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아르시아의 인형이라는 제목을 보면 아르시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의 인형이 무슨 특별한 것이 있기 때문에 인형이라는 제목을 썼을 것이다. 제목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 하나씩 갖고 있는 체 나는 이 책을 한 장씩 한 장씩 넘겨서 읽기 시작하였다.
아르시아에게 아빠와 엄마가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병으로 누워 있을 때 엄마가 아르시아에게 인형을 주고 어려운 일이 일을 때 이 인형에게 먹을 걸 주고 부탁을 하면 이 인형이 도와줄 거라고 엄마는 아르시아에게 인형을 주고는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아르시아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너무 많이 슬퍼하였다. 그것을 본 아버지는 새 엄마를 맞이하였다. 아르시아는 반갑게 맞이하였다. 근데 새 엄마는 욕심이 많아서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그 새엄마의 딸 2명이 있었다.
그 딸도 욕심쟁이였다. 아빠가 여행을 다니고 있을 때 새 엄마가 힘든 일만 아르시아에게 시켰다. 그래서 나는 이르시아가 너무 불쌍하였다.
몇 칠이 지나고 새 엄마가 딸들에게 쉬이트를 짜라고 해서 3딸들은 엄마가 시킨대로 하였다. 딸들은 불을 키고 옷을 짜고 있는데 전정이라서 옷을 짤 수가 없다. 그래서 딸들은 촛불로 불을 해서 짜고 있는데 촛불이 다 떨어져서 옷 을 다 짤 수 없었다.
옷을 짜지 않으면 엄마한테 혼나고... 그래서 언니들이 아르시아 한테 아주 무서운 괴물이 있다는 집에 촛불이 많다고 소리를 들어서 언니들은 아르시아한테 그 무서운 집에 가라고 하였다.
아르시아는 무서워서 인형과 같이 가였다. 그 집에 갔을 때 집도 이상하고 해골들이 많았다. 아르시안는 문 앞에 섰다. 근데 요상한 할머니가 나타나 이런 말을 하였다."너 촛불어드라 왔지."
"네" 그래서 촛불 좀 달라고 했는데 할머니가 나랑 한달 같이 있으면 주겠다 라고 하였다. 아르시아는 인형한테 먹을 것을 주고 촛불을 나한테 가져오라고 하였다. 다음날 아침 아르시아는 촛불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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