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을 읽고나서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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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15

아리랑을 읽고나서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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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겨울 방학 때 읽다가 만 아리랑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긴 내용이었지만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어보았다. 아리랑은 전라도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감골 댁의 아들 영근은 빚 20원에 하와이에 노예로 팔려 가게 된다. 그 무렵 일본인들의 조선에 많이 들어오게 되면서 하시모토와 쓰지무라는 죽산면 일대의 땅을 차지하려고 한다. 백종두, 장덕풍 같은 사람은 친일과 돈을 벌기위해 친일파가 된다. 하지만 양반 출신의 송수익이나 신세호는 의병활동을 하고 승려인 공허도 의병을 한다. 송수익은 항쟁 중 부상을 당해 공허의 안내로 암자에서 치료를 받게 되고, 이때 송수익이 죽었다는 소문을 퍼뜨리게 된다. 그 때쯤에 의병을 했던 지삼출과 손판석은 의병이 해산되자, 일본 군인에게 잡힐 위기를 간신히 피하고 가족들을 데리고 만주로 떠난다. 그리고 감골 댁 가족들도 함께 만주로 가게 된다. 감골 댁의 딸 보름이와 수국이는 백종두의 아들 같은 친일파의 괴롭힘을 당하며 힘들게 살아간다. 한편 하와이에서 방영근과 다른 사람들은 농장 주인에게 대항해 쟁의를 일으키고 한인회를 결성해 힘을 도모한다. 그리고 송수익은 만주에서 독립군을 만들어 대종교로 입교한다. 신세호는 송수익과 사돈관계를 해서 송수익의 가족들을 돌보면서 지낸다. 그러는 동안 토지조사가 실시된다. 만주와 조선을 오가며 독립자금을 모으던 공허는 홍씨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결국은 아들을 낳게 된다. 한편 친일파가 된 양치성은 송수익의 행방을 추적하려고 한다. 송수익 행방을 추적하는 중 수국이를 협박해서 같이 살게 된다. 그러던 중에 만주에서 조선인 살육이 진행되면서 감골 댁도 비참하게 죽게 된다. 그리고 3·1운동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게 된다. 그 때쯤에 사회주의 운동이 생기면서 정도규는 사회주의자가 되어 소작투쟁을 이끌게 된다. 연해주에 있는 빨치산에 이광민, 윤철훈, 윤선숙 등이 합류한다. 그러자 이미 죽산 면의 땅을 반 이상 차지한 하시모토는 공산주의자를 없애려고 한다. 한편 만주에 있는 송수익은 주장록의 배신으로 관동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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