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을 읽고나서 짧은독후감 아리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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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아리랑을 읽고나서 짧은독후감 아리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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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 30811 이준석
아리랑4권 2부 민족혼

아리랑2부 민족혼은 일본 제국에게 나라를 빼앗긴 시대를 아주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들의 시점으로 자세하고 사실성 잇게 쓰여진 소설이다. 처음 읽을 때부터 일제의 강한 억압을 잘 표현 해준다.
농민들은 정월 대보름날 마을사람들끼리 모여 오곡밥도 먹고 보름달을 보고, 풍악을 울리며 놀기도 한다. 하지만 일제에게 그것까지 못하게 된다. 힘들게 일하고 겨우 생을 유지하는 농민들은 민족 고유의 놀이도 못하게 분노를 한다. 여러 가지 일로 억압받는 농민들은 반기를 들지도 못하자 녹두장군 같은 영웅들이 나타나 자기들을 구해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머지않아 이런 희망도 사라지게 된다. 아무것도 의지할 곳이 없는 농민들을 보면 정말 안 돼 보인다. 이런 기분을 일본사람들이 한번이라도 느껴 봤으면 좋을 것 같다.
이것에 그치지 않아 ‘토지조사사업’ 이라는 일을 시작해 글을 못 배운 농민들에게 어려운 글이 쓰여진 조사지로 땅까지 빼앗는다. 글을 아는 양반들이 농민들을 도와주는데 이걸 보면 시대가 많이 변했고 어려워 젓다 는걸 느꼈다. 땅까지 빼앗으려고 하자 농민들 중 한 명이 너무 화가나 관계자를 살짝 밀어 다친걸 가지고 나무에 매달아 총살을 한다. 그가 죽자 어머니는 정신이나가 곧 죽게 되자 그들의 자식 남매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살아오게 된다.
하지만 동생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고깃국 유인해 동생을 이상한 곳에 판다. 나는 이 남매가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정말 감동적이었고 가슴에 남았다.
나라를 빼앗긴 설움에 반항을 하려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의병도 있고 만주로 간 독립군들의 생활도 보여준다. 독립군으로 나간 남편을 걱정하는 아내의 모습도 나온다. 이런 독립군들도 비참하고 힘든 생활을 하는데 나중에 우리나라의 힘으로 광복을 못한 게 정말 슬프고 비참한 생각이 든다.
이런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일본의 편에 붙은 친일파들도 나온다. 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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