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hwp   [size : 29 Kbyte]
  11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2-09-25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고...

철학은 모든 학문의 근원적인 출발점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다. 서양윤리를 공부하면서 철학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실재적인 것보다는 추상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러한 사상들을 시험을 위해서 막연히 암기만 할 뿐이었다. 솔직히 시대별로 주요 사상가들을 정리해 나가면서 사상 하나하나를 접할 때마다 무슨 어려운 난제들을 떠않은 느낌이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와 그 상황에 따라서 변모하는 사상들을 종잡을 수 없었고 이해하기에는 내 머리가 너무 비좁아서 터질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 숙제는 나에게 사실 큰 골칫거리였다.
나는 이 많은 사상가들 중에서 왜 하필이면 “아리스토텔레스”를 선택했을까? 내가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이름을 처음 접해본 것은 윤리교과서가 아닌 수학교과서였다. 앞서 철학은 모든 학문의 근원적인 출발점이라고 한 말이 있다. 그 말뜻은 철학에서부터 쪼개진 학문들이 바로 현대의 문학, 수학, 과학, 사회학, 윤리학 등으로 세분화되었다는 것이다. 즉 고대에 소위 철학자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이 모든 학문에 밀접하게 연관되어져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는 수학자로서도 유명한 사람이고 철학에 관한 그의 사상도 있다. 윤리교과서에서 배우기 전까지 아리스토텔레스가 플라톤과 함께 소크라테스의 제자였다는 것을 처음 알고 매우 놀랐다. 그리고 그의 사상을 이어받아 또 다른 새로운 사상을 부각시켰다는 점에서는 나는 아리스토텔레스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 나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왜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이 아닌 것인가? 그 이유는 아리스토텔레스가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만든 강의노트를 그의 아들인 니코마코스가 편집해 책으로 내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왜 사는 것인가?” 역으로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아리스토텔레스의 해답은 딱 한마디이다. “인간은 행복해…(생략)




아리스토텔레스`니코마코스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니코마코스윤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