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작은나라를 읽고,, 아무도모르는작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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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10

아무도 모르는 작은나라를 읽고,, 아무도모르는작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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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작은 나라를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왜 책 제목이 아무도 모르는 작은 나라일까????? 작은 나라에 누가 살 길래 아무도 모르는 걸까??? 라는 궁금증들 때문에 읽게 되었다.
그리고 5학년 때 읽었는데 1년이 지나니깐 한 번 더 읽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년쯤의 전 일이다.
3학년 아이들은 ,여름 방학에 감탕나무 껍질로 끈끈이를 만드는 게 유행이었다.
그래서 골목대장과 아이들과 나는 감탕나무를 찾으로 떠났다.
한참을 걸어 감탕나무를 발견했지만, 3학년인 꼬마 나한테는 조금밖에 나누어 주지 않았다.
나이가 어리다고 조금밖에 주지 않은 핑계에 분하여 나는 감탕나무를 찾으로 떠났다.
나는 작은 산이라는 곳에서 감탕나무를 찾게 되었고, 그 다음부터는 매일 작은 산에 가서 조금씩 감탕나무에서 가져왔다. 어느 날 야채를 팔러 오시던 할머니를 통해 꼬마 도사라는 인간을 알게 되었다. 할머니를 통해 알게 된 후, 방학숙제로 작은 산에 왔다가 꼬마 도사를 얼핏 보았다. 나는 작은 산을 떠나서 이사를 가고, 그 학교에 익숙해져갔지만 일년이 지나고 중학생이 된 뒤 작은 산의 기억은 잊혀져만 갔다. 그때 쯤 전쟁이 일어났고, 전쟁이 끝나자 마음한 구석에서는 추억의 소리가 밀려나왔다. 그래서인지 나는 몇 년 만에 작은 마을을 찾아왔다. 작은 마을은 다행히 전쟁의 피해를 조금 밖에 입지 않았고, 작은 산에는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 나는 그러한 작은 산을 살 생각 이었다
어느 날부터인가 검은 물체가 따라다녔지만 나는 시력이 나빠졌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 외국인과 목사님도 무엇을 보았다는 것이 였다. 나는 그 검은 물체를 꼬마 도사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료를 찾아보았지만 꼬마도사라는 자료는 없었고 비슷한 자료 밖에는 없었다. 그것은 코로보쿠루라는 자료였다. 그래서 나는 혹시 꼬마도사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작은 산으로 가서 길을 만들다. 저녁이 되서야 길을 완성하였고, 산봉우리집 아저씨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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