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의 섬을 읽고 아벨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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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23

아벨의 섬을 읽고 아벨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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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섬을 읽고 나서

출판사:다산기획
지은이:월리엄스타이그

나는 이 책을 인터넷을 통해 읽게 되었다. 내가 너무 심심하여서 예전에 인터넷으로 읽었던 책이다. 예전에 읽은 책이라 그런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중심 내용들은 기억이 난다.
아벨은 아내인 아만다와 소풍을 갈 준비로 들떠,날씨를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집을 떠난다.한참 음식을 먹여주고,아만다는 책을 읽으러 고사리가지 아래로 간다.잠시후,비가 오기시작한다.아벨은 아만다에게 달려간다.그러나 그비가 예사로운 비가 아니라는 것을 예측은커녕,상상도하지 않는다.일은 터지고 말았다.잠시후,비바람이 몰아치고,그제서야 아벨과 아만다는 피신처를 찾기 시작한다.그때 "여기로 올라오세요!"라는 목소리가 들린다.절벽에 있는 동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였다.올라가보니,재잘거리는 소리덕분에 동물들이 한두마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그런데 아만다의 스카프가 날아간겄이였다.아만다는 어쩔줄모르고 당황한다.아벨은,아만다가 말리는데도 억지로 가시나무에 걸려있는 스카프를 손에 넣는다.그러나,바람에 날려,물에빠지고,결국 무인도에 정착하게 된다.그리고 잠을 자게된다.14시간후,그는 일어난다.그리고 자신이 오면서 탔던 보트를 보고,그리고 아만다도 없고,게다가 집이아닌것을 알게되자,반은 그리움,반은 절망감의 휩싸이게 된다.그리고 통나무집을 짓고,먹이를 구하고,천적과 싸우며 생활한다.어느날,큰 시계와 책을 보고,그곳은 사람이나 동물의 난파가 있거나,문명인들,즉 사람이사는 섬이나 반도,대륙이 있음을 확신했다.그리고 다시 일어서고,얼마되지 않아,올뺴미와 마주치게 된다.집으로 쏜쌀같이 달려가고,올빼미에게 채이고,다리를 다치게하여,집으로 들어간후,죽창을 만들어 올빼미를 쫓고 자신이 그동안 너무 조심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그후에 개구리를 만나,서로 사귀고,개구리가 탈출을 시도하여,헤어지고 아벨도 헤엄쳐서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왠지 로빈슨 크루스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 이야기와 로빈슨 이야기는 나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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