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의 섬을 읽고나서 아벨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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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5

아벨의 섬을 읽고나서 아벨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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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섬 출판사:다산기획/지은이:월리엄스타이그/옮긴이:송영인
이글을 읽게 된 동기는 모험을 하면 좋은 점등을 알고 싶어서이다. 또 독서를 즐기기 위해서이기고 싶어서이다.
아벨과 아만다는 신혼부부 생쥐이다. 어느 날, 아벨과 아만다가 소풍을 왔는데 그만 태풍이 왔다. 동굴 속으로 피하는데 갑자기 아만다의 스카프가 풀려져서 아벨은 아만다의 스카프를 잡으로 갔다가 그만 바람과 함께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바람과 함께 날아가다가 큰 동물이 나무판에 못을 박아놓은 배를 타고 물과 함께 계속 떠 내려갔다. 아침이 되자 아벨은 깜짝 놀라였다. 자신이 물에 휩쓸려 무인도에 혼자 남았다는 사실때문이였다. 앞에는 강이 흘렀는데 물살이 매우 강해서 수영을 해서는 도저히 못 넘어갈 것 같았다. 아벨은 몇 번이나 배를 만들고 또 식물의 나뭇잎이나 줄기로 줄을 만들어 건너가려고 했지만, 빠른 물살 때문애 무리였다. 결국 아벨은 그 강을 건널 수 있는 방법이 있을 때 까지 그곳에 있기로 하였다. 그곳에는 자작나무 한그루가 있었는데 가지를 꺽어 먹으면 무척 맛있었다. 아벨은 몇일을 그곳에서 자다가 너무 불편하여서 새로운 집을 찾기로 했다. 다른 곳을 둘러보니 빈 통나무가 있었다. 그곳은 아벨이 들어갈 만한 입구가 있었다. 곳 겨울이 다가오려 하자 아벨은 자작나무 가지와 버섯,씨앗,마른열매 등을 빈 통나무에 모아두고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서 실을 짜내어 따뜻한 옷을 만들었다. 그리고 아만다와 가족들이 보고 싶을때마다 볼수있게 자기키 보다 훨씬 큰 아만다와 가족들의 조각상을 만들었다. 어디를 봐도 멋있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서 여름이 왔다.여름에는 가뭄이 들었는데 가뭄이 들면 들수록 강의 물살은 약해지고 물의 양도 줄어져 갔다. 아벨은 다시 집에 갈 수 있다는 확신 감을 갔게 되었다. 그런데 몇일 후 비구름이 떴다. 아벨은 빨리 강을 건넜다.
몇시간이 지나자 자신의 집이 있는 마을이 있었다.
여행이나 모험은 지식과 체력을 키우는데 아주 도움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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