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를 읽고나서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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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2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를 읽고나서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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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키모가 아빠를 살리는데 얼마나 여러 가지 기구를 썼는지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키모이다. 원래 이름은 키모가 아니라 대룡이 이다. 용처럼 크다는 말에서 생겨난 이름이다.
그런데 말과는 달리 너무 작아서 키모라고 별명이 불려졌다.
그래서 키모는 키가 작아서 인지 친구들에게 놀림까지 받았다 나 같았으면
키모의 놀라운 점들을 아이들에게 알렸을텐데. 그래도 참 좋은 사람은 키모의
아버지이다. 꼭 키모의 친구가 되어 주었으니 그런데 아빠가 키모 옆에 있지
못하게 되엇다. 그래서 키모는 혼자 돌아다니는게 취미가 되었다. 그때 키모가
너무 불쌍했다 그래도 키모는 동화속의 부엉이 나라를 상상하여 가게 되었다.
나도 키모처럼 작아지고 싶을때가 있다. 그 부엉이 나라는 정말 동화속의 상상대로였다 그런데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금돈이 열리는 금돈나무가 없는 것이었다. 역시 동화속의 이야기는 현실로 이루어질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부엉이 나라에서 비가오기 시작했다. 키모는 도와달라고 외쳐보았다.
그러니까 부엉이들이 키모에게 밧줄, 장갑, 손전등, 무전기, 마스크, 요술옷, 자석운동화등을 주었다 그런데 모두 비를 피하는데 필요없는 도구 였다 그런데 모두 기능이 있어서 도구가 필요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의 나뭇잎이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고 요술옷을 입고 아빠 몸속을 들어갔다. 아빠의 몸속에서 제일 먼저 만난 친구는 호중구라는 친구다. 호중구는 키모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었다.
두 번째 친구는 호중구의 친구 대식이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진짜로 아빠의 나뭇잎에 가게 되었다 키모는 요술 빗자루로 아빠의 포도나무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아빠의 포도밭은 생각대로 잘 고쳐졌으니 다행으로 키모의 아빠가 수술을 안해도 되는것이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다시 병균들이 나타나 아빠의 포도밭을 더럽히는 것이었다. 키모는 페이저 총을 뽑아서 병균들에게 쏘아대기 시작했다.
키모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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