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를 읽고 아우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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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3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를 읽고 아우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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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를 읽고

나는 이책의 표지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고르게 되었다.결국 이 책의 내용은 장애인에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부끄러움으로 희생된 한 사람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나에게 기대이상의 교휸을 주고 많은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가족들사이에서 나오는 찡한 감동의 사랑이야기. 나도 알게 모르게 차가웠던 마음이 녹는듯 하였다. 꾸밈이 없고 때로는 부끄럽고 때로는 마음아픈 이야기, 절망 등을 솔직하게 보여주었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우리들은 가슴 뭉클한 감동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까지 말해 주는 듯 하였다.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는 순수하고 맑은 어린아이의 눈에 비친 바보 형아와 그를 둘러싼 가족들의 모습을 그린 동화같은 이야기였다. 그래서인지 책을 한번 잡고는 끝까지 읽을 때까지 놓을 수가 없었다.
내용은 이렇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나`의 형은 장애인인데, `내`가 어렸을 때에는 형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과 인식을 잘 몰랐기 때문에 형을 다 씻겨주고 보살펴주었다. 하지만 `나` 가 점점 커가면서, 세상 사람들의 눈빛을 알게되고, 그뒤론 형에게 잘 대해주지 못했다. `나`의 누나가 결혼할 때에는 자신의 형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가족들이 형을 기도원에 보내고 말았다. 한달 후 가족모두 그곳에 방문했을 때, 형은 멍투성이 인 채로 내팽겨쳐져 있었다. 하지만 돈에 눈이 먼 기도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산책을 하다가 넘어졌다고 변명을 한다. 두번째로 절에 간 형아는 아무도 돌보아 주지 않는 세상이 무서웠는지 결국 비바람이 불던 어느 밤, 산 꼭대기에 오르다 실족하여 이튿날 숨을 거두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정말 사회가 장애인에 대하여 못하고 있다는 전에 갖고 있던 생각을 바꿔 문제는 그 가족임을 앍게 되었다. 똑같은 인간임을 강조하면서 장애인복지 센타는 왜 만드는가? 장애인 복지는 가족들만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들이 진짜 복지센타에 가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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