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를 읽고나서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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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4-19

아웃사이더를 읽고나서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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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란 책의 이름을 읽고선 이게 어떤 내용일지 짐작할 수가 없었다. 매일 어린애 같은 책을 읽다가 이런 다소 폭력적인 책을 읽긴 처음이었다. 빈민가에 사는 애들과 부유층에 사는 애들의 폭력적이고 조금 끔찍한 싸움을 중점으로 두고있는 듯 했다. 첫 장에 나오는 포니 보이의 실상과 소개들.. 이것 또한 재미없었다. 하지만 나날이 갈수록 빈민가와 부유층에 싸움이 붙고 또 시비는 계속되었다. 그럴수록 난 이 책에 흥미를 같게 되었다. 포니보이와 친구 자니 가 길을 가고 있다가 소셜(부유층의 패거리)의 애들을 만나 시비가 붙게 되었다. 데이비드라는 소셜의 패거리 한 명이 포니를 분수대로 얼굴을 넣었다. 화가 나고 두려웠던 자니 는 나이프로 그 일의 주동자인 밥을 죽이고 말았고 두려움에 떨던 둘은 친구 댈리에 의해 교회로 숨어 들어가게 된다. 폐허된 시골교회라 아무도 오지 않는 곳이었었다. 몇 일 뒤에 댈 리가 찾아와 먹을 것을 사주고 교회로 돌아 왔던 날 교회는 불타고 있었다. 근데 그 속엔 꼬마 아이들이 있었다. 담배꽁초를 버려서 불이 낫 얻는데 그걸 모르는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았다고 자니 는 생각했다. 죄책감에 자니 는 불 속으로 뛰어들어가 애들을 구하려고 했고 포니도 물론 그랬다. 하지만 댈리는 미쳤냐며 그냥 간다고 했으나 들어가서 같이 구했고 자니 는 포니와 댈리를 빠져나가게 하려고 했다가 교회가 무너져 자니는 나오지 못했다. 3명은 병원으로 입원했다. 포니 는 멀쩡했고 댈리는 한쪽 팔을 쓰지 못하고 자니는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고 불구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또 그 와중에 소셜과의 싸움이 붙어 누가 이 구역의 주인인가 결투를 신청하게 된다. 그리저(빈민가의 패거리)들이 결국 이기게 되고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자니 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가서 이겼다고 말하지만 자니 는 희미한 웃음을 지으며 죽게된다. 이 소설의 중간쯤 줄거리까지 보며 자니 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댈리는 슬퍼하다 뛰쳐나가서 절규를 하게된다. 그리고 슈퍼로 가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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