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우리형을 읽고 아주특별한우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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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4

아주 특별한 우리형을 읽고 아주특별한우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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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떤 아이의 형의 뇌성마비라는 장애가 있어서
동생이 그것을 아주 부끄러워 하는 것이다.
하지만은 동생이 그것을 조금씩 없애가고... 또 형은 그것을 없애주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정말 이것도 슬픈 내용 중의 하나이다.
이 형으니 뇌성마비인 장애만 않가지고 있었으면은.. 완전 못할게 없는 사람
같았다.
나는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은..
장애인하고 우리하고 다르다는 생각을 하고
장애인들을 보면은 인상을 먼저 찌푸리고는 한다..
그런데 나는 교회에서 1년에 자주자주 양지의 집에 다녀온다.
그 양지의 집에는 뇌성마비인 아이들만이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 눈물이 막 나올것 같았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서 해야 될 임무는 있었다...
수화찬양하기, 청소하기, 거기의 아이들과 놀아주기... 의 3가지의 이미무를
하지면은 아직 멀고도멀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부풀어 넣어주기 위하여..
수화찬양을 했다... 근데 그때부터 나는 그아이들이 별루..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느낌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이제는 막 친해지고 싶은 맘밖에 업었다..
그래서 수화찬양을 할때 한 아이와 같이 수화찬양도 하였다.
웃는건지. .어쩌는건지는 모르겠지만은 ..
그 아이의 얼굴에는 밖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아주 화한 미소가 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들은 아이들의 청결을 위해 얼른 청소를 시작했다.
여기저기에 더러운것들이 ... 널려져 있었다..
처음에는 .. 이것을 해야하나?? 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앞에서는 우리 모두가 한 자매였다..
그래서 우리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청소를 아주 즐겁게 했다.
청소를 다 하고 난다음에 나는 챙겨온 과자를 같이 먹으면서 친해질려구
과자를 꺼냈다.
그랬더니 집사님 께서 얼른 과자를 집어 넣으셔서...
나는 "선생님 왜그러세요?? "
라고 했더니 선생님께서는 이 아이들은 과자도 마음대로 먹…(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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