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이상한여행을 읽고나서 아주이상한여행 독후감 아주이상한 여행 독후감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주이상한여행을 읽고나서 아주이상한여행 독후감 아주이상한 여행 독후감.hwp   [size : 14 Kbyte]
  39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2-07-28

아주이상한여행을 읽고나서 아주이상한여행 독후감 아주이상한 여행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주이상한 여행 독후감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봤을때는 그림도 그렇고, 별로 재미가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오빠의 권유로 인해 읽게 되었는데, 처음 생각과 달리 무척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두두라고 하는 아이는 집 근처 강에서 낚시를 즐겨 한다. 두두의 할머니는 두두가 물고기를 잡아서 올때마다 용왕님께 혼줄이 난다고 그만 하라고 야단을 치신다. 하지만 두두는 그 말에 콧방귀를 뀌면서 “치! 용왕님이 어디있어?” 라고 말한다. 뭐.. 나도 용왕님은 믿지 않았지만 책을 읽어 보니까 꽤 그럴듯한 내용이었다.
두두는 아직도 할머니의 말씀이 귓속에서 웽웽 거렸지만 무시하고는 계속 낚시를 하였다. 그 순간 낚시대를 잡은 손에 힘을 주려고 할때 낚시줄 끝에서 흰 빛이 나더니 두두는 그 속으로 그만 빨려들어 가고 말았다. 두두는 다슬기가 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괴롭히고 이름도 붙여주었던 물고기 왕점이를 만나게 된다. 왕점이에게는 매우 미안해 하며 둘은 친해졌다. 두두는 변한 모습 때문에 용왕을 찾아가 왜 이러는지 따지려 갔지만 용왕은 두두에게 따끔하게 말하였다. “ 너가 진심으로 깨닫기 전에는 절대 어림도 없다. ” 두두는 죄를 뉘우치고 진심으로 깨닫기 위해 왕점이와 함께 소용궁 터를 찾으로 나서는 전사뽑기 대회에 나가게 된다. 첫 번째 게임은 오래달리기, 두 번째 게임은 세가지 문제 풀기로 룰을 정했는데 다행히도 두두와 왕점이가 통과하여서 소용궁 터를 찾으려 떠난다. 중간에 왕점이와 갑자기 헤어지는 바람에 사람들한테 잡혀가기도 하였다. 두두가 잡혀갔을때는 사람이었을때랑 똑같았다.
어린 다슬기도 마구마구 잡아서 양동이에 넣고 말이다. 여기서 두두는 자신이 잘못한 일을 뉘우치게 된다. 다행히 착하신 할머니로 인해 두두는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왕점이를 만나게 된다. 두두는 소용궁으로 마땅한 곳을 왕점이와 함께 찾다가 할머니께 들은 매봉산 선녀탕을 생각해 낸다. 그리고 그 곳으로 떠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 하였고, 드디어 선녀탕을 찾아내게 된다. …(생략)




아주이상한여행을읽고나서아주이상한여행독후감아주이상한여행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