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특별한날 아주 특별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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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16

아주특별한날 아주 특별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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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날

‘아주 특별한 날’ 이라는 작품은 우리에게 남을 배려하라는 마음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들의 행동은 그렇지 않다. 수업시간에 떠드는 아이들, 친구에게 심한 말을 하는 아이들을 우리주위에서 볼 수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반디아빠는 이 ‘아주 특별한 날’ 이라는 책에서 주는 가르침처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중요하다. 그 이유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상대의 기분을 기쁘게 해 줄뿐만 아니라 나의 마음까지 밝게 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반디아빠였더라면 교통사고가 난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임산부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할아버지께 점심과 수박을 사 드리는 일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 반디아빠도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고 생각하여 이런 일들을 하지 않았더라면 교통사고가 난 아이는 건강이 더 악화되고, 임산부는 길거리에서 아기를 낳고, 할아버지는 경찰서에 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중요하다.
자식은 부모님을 모시는 게 도리이다.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할아버지께서는 1년에 자식얼굴을 한 번 볼까, 말 까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다. 이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부분의 뜻은 결국에는 자기의 자식들이 자기를 서로 모시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식으로써의 도리가 아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고생 고생하셔서 키워주셨으면 이제 어른이 되어서는 부모님을 잘 모셔야지... 이렇게 부모를 서로 모시지 않으려고 하는 자식은 은혜도 모르는 사람이다. 부모님께 진 은혜를 갚는 길은 부모님을 모시는 길뿐이다. 댓가를 바라고 하는 선행은 옳지 못한 것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반디아빠는 교통사고가 난 아이를 대려다 주고, 임산부를 병원에 대려다 주고, 할아버지께 음식을 사 드리고, 택시를 태워드린 일이 댓가를 바라고 한 행동은 아니다. 하지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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