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야 할 길을 읽고 아직도 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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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8

아직도 가야 할 길을 읽고 아직도 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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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 할 길 - 스캇 펙 박사

1. 내용요약
1) 사랑의 정의
: 아직 아무도 사랑에 대해 만족스러운 정의를 내리지 못했다. 따라서 저자는 사랑에 대한 통의된 정의를 "자기 자신이 혹은 타인의 정신적인 성장을 위해 보양해 줄 목적으로 자기 자신을 확대시켜 나가려는 의도"로 내리고 있다. 정의에 대한 부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랑은 정신적 성장이 목적이다. 사랑으로 우러난 행동과 아닌 행동과의 기준은 사랑하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의 마음에 있는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인 목적이다. 둘째, 사랑은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의 성장에 대한 하나의 순환의 과정이다. 셋째, 사랑의 정의는 남을 위한 사랑과 자기의 사랑을 포함한다. 넷째, 자기 자신을 확대시키는 행동이란 노력을 내포하고 있다. 사랑은 힘든 과정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의지`에 의해 욕망과 행동을 구별할 수 있다. 저자는 사랑의 본질을 사랑이 아닌 것이 무엇인가를 점검함으로써 시작해 보고자 한다.

2) 사랑에 빠지는 것
: 사랑에 대한 모든 잘못된 인식 중에서 가장 강하고 많이 알려진 것이 사랑에 빠진 것이 사랑이라고 믿는 것이다. 이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 사랑에 빠지는 것은 특별히 성적인 것과 관련된 애욕의 경험이다. 둘째, 사랑에 빠지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다.
사랑에 빠지는 현상을 이해하려면 자아경계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할 필요가 있다. 아이텐티티가 없는 아기는 점점 자신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 때 느끼기 시작하는 한계들을 아는 지식이, 바로 자아 경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자아 경계의 발전은 아동기, 청소년기, 성년기까지 계속 되는 과정으로, 후기에 형성되는 경계들은 신체적이기보다는 심리적인 것이다. 이 모든 경계 배후들에서 고독을 느끼게 된다. 사랑에 빠지는 현상은 고독의 정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보면 사랑에 빠지는 현상은 유아시절로의 퇴행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일들이 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만 현실은 사랑에 빠진 한 쌍의 합일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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