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야할길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내가 아직도 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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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2

아직도 가야할길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내가 아직도 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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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이 책을 정독하면서 내가 몰랐던 새로운 것들과, 또한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본 것 같다. 알고 있었지만 머릿속에서 잊혀 졌었던 것들을 다시보고 느꼈을 땐, 항상 삼일천하였던 과거의 나의 행동방식들을 반성하게 했다. 이 책을 한번 읽었다고 해서 내 행동이 180도 바뀐 것은 물론 아니지만, 이 책은 분명히 나에게 작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기존의 내가 했던 생각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수준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었음은 물론, 이 책은 꼭 내 스스로를 바꿔야겠다는 강한 의지까지 심어주었다.

[2] 책의 소개와 작가 소개

<아직도 가야 할 길>, 이 책의 내용은 정신과 의사인 작가가 직접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어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많은 실제 사례들로 이루어져 있다. 1부 훈련, 2부 사랑, 3부 성장과 종교, 4부 은총 이렇게 총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중에 2부 사랑, 이 부분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작가가 책의 처음부분부터 마지막 부분까지 계속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모든 부분에서 그 부분들과 관련된 환자를 치료하면서 겪었던 작가의 실제 사례들이 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려 있다.
작가는 M스캇펙.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하버드대학과 케이스 웨스턴리저브에서 수학한 후, 심리상담자로서 미 행정부의 요직을 맡기도 했다. 의사로서는 드물게 인간 심리와 기독교 신앙의 통합을 지향했다. 주요 저서로는 ‘길’ 3부작인 <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가 있으며, <창가의 침대>, <거짓의 사람들>, <영혼의 부정> 등이 있다.

[3] 아직도 가야 할 길... 그리고 나의 고백

난 이 책의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아직도 가야 할 길>, 어떤 사람도 자만하지 못하게 만드는 겸손한 제목이다. 작가는 책에서 2부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나는 이 책의 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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