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인간 을 읽고, 아침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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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7

아침형인간 을 읽고, 아침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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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을 읽으면서 나는 느꼈다.
‘아침형 인간’ 이라는 책은 나의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
잠이 나를 지배하는 인생이 아니라 내가 잠을 지배하는 인생으로 바뀔 수 있었다. 내가 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아! 이랬던 거구나!’ 하면서 계속 깨달으며 읽었다.
나는 항상 잠에 이끌려서 아침에 부스스한 모습으로 일어나 학교에 간다. 가서도 꾸벅꾸벅 졸며 오전 시간 내내 멍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막상 오후시간 부터는 팔팔해서 특히 밤시간이 되면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 된다.
그러던 중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아침형 인간’ 이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리뷰라든가 작가 소개, 독자 서평 등을 읽어보니 이런 나에게 꽤 필요한 책 같았다.
베스트셀러에다가 신문기사에도 몇 번 나왔다 하니 믿을만한 책인 듯 싶어 서점을 찾아갔다.
책표지는 하드커버. 솔직히 말해서, 내가 별로 좋아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내용도 짧고 두께도 얇은데 값은 비싸서 좀 갈등 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겠다는 신념이 강했던 나는 책 한 권을 집어들고 카운터에 가서 계산을 했다.
집에 와서 읽던 책을 마저 읽고 그 책을 들고 읽어나갔다.
수면의 규칙성이라던가 특성 등을 알게되고, 야행성 인간과 아침형 인간의 삶을 비교해보니 내가 지금 이 때 이런 사실을 알고 깨달았다는게 정말 다행인 듯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밤 11시부터 오전 5시 까지를 취침시간의 최상으로 정했다.
과학적인 근거와 인체적 특성에 의한 결과이다.
물론 고등학생인 나에게는 이 취침시간은 허락될 수 없었다.
방학이라지만 학원을 다녀오면 12시가 된다. 어떻게 할까 방법을 연구하다가 우선 방학동안에는 시간대를 바꿔보도록 하고 학기중에는 최대한 빨리자서 4시간 자는 방향으로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저자가 말하길 취침은 짝수간격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오후11시부터 오전5시까지라고 하긴 했지만 정 지킬수가 없다면 짝수시간으로 정하라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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