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황당사건 아쿠아리움 황당사건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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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아쿠아리움 황당사건 아쿠아리움 황당사건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쿠아리움 황당 사건을 읽고 독후감을 쓰게된 계기는
상어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쓰게되었다.
아쿠아리움 황당 사건의 줄거리는 강남구 OO동의 아쿠아리움 에서는
느림보 바다거북이 난폭한 상어의 꼬리를 물고늘어지는 큰 소동이 일어났다.
피해를 입은 상어는 바다의 제왕이라 불리는 샌드타이거 상어로 대서양 일대에서
성격이 아주 난폭하기로 소문이 난 상어였다.
그리고 그 상어는 그 일이 있기 얼마 전, 새끼상어 7마리를 먹어 치워 아쿠아리움의
‘조폭 두목’ 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상어다.
약 5분간의 목숨을 건 싸움 끝에 겨우 바다거북을 떼어놓은 순간,
목격자들은 그 충격적인 장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다.
샌드타이거 상어의 꼬리지느러미를 10% 이상 바다거북이 먹어 버려서 남은 부분도
너덜거리고 있었다.
상어는 사건이 일어났던 수조를 떠나 다른 곳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나는 상어의 태도가 이해가 안 간다.
다 같은 상어인데.. 새끼상어를 7마리씩이나 잡아먹은 상어가 내 눈엔 밉게 보일 뿐이다.
상어가 포악하기로 소문나서 아마 수족관 안에 물고기랑 거북이등 피해를 보니
상어 지느러미를 문 바다거북이 아마 혼내려고 한 짓인 것 같기도 하다.
그것 때문에 상어지느러미가 10%이상 잘린 것에 대한 상어는
벌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그 상어는 지금쯤 장애를 입어 더 이상 다른 파충류들을 괴롭히지 않으니
어쩌면 다른 파충류들에겐 좋은 점일지도 모르다.
그리고 이 사건이 터지고 난 뒤 바다거북은 또 한번 사건을 터트렸다고 한다.
그 사건은 바다거북이 상어의 지느러미를 먹고 난 사건 뒤
바다거북을 다른 곳으로 놓아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바다거북이 그 다른 수족관에 있던 황가오리의 새끼를 물었다고 한다.
상어의 지느러미를 먹고 황가오리를 문 바다거북이 어쩌면 상어보다 더 나쁠지도 모른다.
상어는 파충류들을 잡아먹고 괴롭히고 바다거북은 지느러미를 먹고 황가오리의 새끼를
물어버린 죄에 대해서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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