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의 티몬을 읽고나서,, 아테네의 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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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2

아테네의 티몬을 읽고나서,, 아테네의 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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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의 티몬을 읽고 나서.....

나는 독후감을 쓸 만한 책이 없는가 뒤져보다가 아테네의 티몬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세익스피어로써 희곡으로 유명하다. 그럼 세익 스피어에 대해 알아 보겠다. 그는 영국 워릭셔주에 태어났고 18세에 8살 연상의 앤 해서웨이와 결혼 했으며 53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등 매우 친숙한 작품등이 많다. 그럼 다시 작품속으로 들어가 보겠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테네에서 첫째 둘째를 다투는 대부호 티몬이란 사람이다. 티몬은 인심이 좋아 솜씨가 서투른 그림이나 값비싼 보석등을 사달라 하면 사주었다. 그래서 티몬공의 이런 점을 이용해서 귀족들이나 상인들은 자기의 재산을 늘려갔다. 거기에다가 티몬의 집에는 많은 식객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티몬에게 아첨을 떨었다. 왜냐하면 맛있는 음식과 값비싼 포도주를 먹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을 눈치챈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집사 였다. 그 집사는 티몬에게 충고를 주지만, 무시당한다. 그러나 티몬도 집사가 넘겨준 장부를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친한 친구들이 기꺼이 도와 줄거라 생각하여, 심부름 꾼을 보낸다. 그러나 친구들은 티몬을 헌신짝처럼 버리듯 핑계를 대면서 배반해 버린다. 그러자 뒷날 그것을 눈치챈 빛쟁이들이 티몬집에 모여들자, 모든 식객들과 친구,귀족,상인 들이 다 발길을 끊어 버린다. 빛독촉을 받던중 갑자기 티몬은 대연회를 연다고 신부름 꾼을 보낸다. 모두 의아해 하면서 그날 저녁 티몬에 집에 간다. 그들이 음식을 먹으려고 흰 덮게를 걷어내자, 돌맹이와 미지근한 물이 담겨져 있었다. 모두 어리 둥절 하는데, 티몬은 갑자기 돌은 던진다. 배반에 대한 복수 였을까? 그는 인간을 싫어 해버린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모두 놀라 도망가자 티몬도 아테네를 떠나 버린다. 그는 차가운 북풍이 불자 근처 동굴로 피신한다. 춥고 배가 고프자 그는 필사적으로 풀뿌리를 캔다. 그러던 도중 많은 양의 황금을 발견한다. 그는 황금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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