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슈피겔만의 쥐 자작독후감 아트 슈피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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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30

아트 슈피겔만의 쥐 자작독후감 아트 슈피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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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아트 슈피겔만)

1. 전체 내용을 10여 문장으로 요약, 정리합니다.
① 이 책은 블라덱 슈피겔만의 제 2차 세계 대전의 실화를 아들인 아트 슈피겔만이 만화로 감동 있게 그려낸 만화책이다.
② 블라덱 슈피겔만과 그의 아내 안나 질버베르크는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고난과 위협을 무릅쓰고 해방 될 때까지 겨우겨우 살아 남게 된다.
③ 그런데 아내인 안나 질버베르크는 후유증으로 자살을 하게 된다.
④ 이 책의 제목을 ‘쥐’ 인 이유는 나치 집단을 고양이로 표현하여 고양이로부터 괴롭힘을 받는 대상자는 쥐이기 때문에 쥐로 표현한 것 같다.
⑤ 블라덱의 장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가족들은 전쟁 도중 거의 다 사망하고 블라덱만 매번 운이 좋게 살아남아서 결국 한 생존자로서 남게 된다.
⑥ 유태인인 그들의 좋은 은신처인 벙커 안에서 숨어 살던 블라덱 측은 결국 한 사람의 고소로 잡히게 된다.
⑦ 그는 영어를 잘하는 이유 때문에 한 카포의 마음에 들어서 먹을 것도 후하게 먹고 선별 때 살아남는 운을 지니는 일도 있었다.
⑧ 나중에 그는 연합군에 의해 나치군단이 패배를 함으로써 잔인하고 혹독한 전쟁의 순간은 끝나게 되어 살아남게 된다.
⑨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왜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며 지내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⑩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을 만큼의 감동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인 것 같다.

2. 독서과정에서 인상적이었던 구절들을 초록하여 정리합니다.
Ⅰ. 아버지에게 맺혀 잇는 피의 역사
(1) 그 애들을 방 안에다 먹을 것도 없이 일주일만 가둬놓으면…그땐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 (p.6)
(2) 그래, 아냐는 늘 널 감싸는 식이었지. (p.44)
(3) 난 죽지 않을 거야, 여기 있지도 않겠어! 난 인간 대접을 받고 싶다구! (p.54)
(4) 이곳에서 나와 자유롭게 될 것이다! “…파르샤스 트루마”의 날이 오면. (p.57)
(5) 훌쩍! 단추요. 아빠 쇠단추가 차가워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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