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론의 수레를 읽고 아폴론의 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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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02

아폴론의 수레를 읽고 아폴론의 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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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의 수레를 읽고…

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 사람이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신들의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 내가 신이 된 것 같은 착각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스 로마의 신들은 하나님처럼 착하지만은 않고 마치 사람과 같아서 질투도 하고 사랑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만 하는데....
그 중에서 나는 태양의 신인 아폴론을 좋아합니다. 아폴론은 제우스와 레나의 아들로 달의 신 아르테미스와는 쌍둥이입니다. 에로스의 화살을 맞고 강의 요정 다프네를 사랑하게 되지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세상에 내려와 사람들과도 결혼을 하는데 그렇게 해서 낳은 아들 중 하나가 파에톤이라는 아이입니다. 파에톤은 자기의 아버지가 아폴론이라는 것을 알고 자랑스럽게 여겼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 아폴론의 궁전을 향해 길을 떠난 후 마침내 아버지를 만난 파에톤은 아버지인 아폴론에게 자기가 아폴론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달라고 합니다. 아폴론은 태양의 신으로서 불타는 태양의 수레를 끌고 태양을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파에톤은 사나운 말이 끄는 태양의 수레를 하루만 끌 수 있게 해달라는 엄청난 부탁을 합니다. 사실 그 수레는 아주 사나운 말 네 마리가 끌기 때문에 잘못하면 엄청난 재앙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아폴론은 거절을 하였습니다. 나는 아버지에게 큰 걱정을 하게 하고 자기가 감당하지 못할 부탁을 하는 파에톤이 정말 어리석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그 부탁을 거절했으면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폴론은 끈질긴 아들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승낙하게 됩니다.
드디어 자기의 소원대로 태양의 수레를 끈 파에톤은 사나운 말의 억센 힘을 이겨내지 못해 하늘의 여기저기를 불안하게 달려다니다가 땅바닥에 부딪히려고 합니다. 땅에 있는 산의 나무는 불타고 강물은 바짝 마르고 엄청난 재앙을 일으킵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아프리카의 사막이 생기고 흑인이 태어났다고 합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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