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먹고 자라는 나무를 읽고 아픔을 먹고 자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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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14

아픔을 먹고 자라는 나무를 읽고 아픔을 먹고 자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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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먹고 자라는 나무’를 읽고




처음 책 제목을보고, 책의 내용에 대해 궁금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책 중에 지금 읽은 ‘아픔을 먹고 자라는 나무’를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젊은 활동가들의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의 성장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야기를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하고 겪어보지 못했던 그 시대 상황들, 배경들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젊은 활동가들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독서하는 습관이었다. 어릴 적부터 젊은 활동가들은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어보면, 여러 책 제목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이 이제껏 읽은 책 중 일부분을 적어 놓은 것이다. 읽은 책들을 보면 한 가지 분야의 책만 읽은 것이 아니라 다방면의 책들을 많이 읽었다. 많은 책들중 내가 읽기엔 도저히 이해되지 않을 책들도 많았고 젊은 활동가들이 읽은 책 중에 내용을 잠깐 설명해 놓은 것이 있었는데도 나는 전혀 이해 하지 못했다. 이와 같이 젊은 활동가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책을 읽으려는 집념이 대단했다. 나는 책을 읽을 시간이 아무리 충분하다고 해도 환경이 충분해도 책을 읽지 않는 내가 부끄럽기도 느껴졌다. 이 책에 오나는 사람들 중 최인석이라는 사람의 성정이야기 중 이 사람은 어릴 적부터 일기를 써왔다. 중간에 일기를 쓰지 못 한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 사람은 일기를 쭉 써왔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초등학교 3,4학년 때가 생각났다. 나 스스로 일기를 쓴 것은 아니었지만 짧게나마 쓴 일기가 지금에 와서 읽어보면 고 있었던 어릴 적 추억이 생각나고 재미있다. 일기를 쓸 때에는 정말 귀찮고 힘들지 몰라도 기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하루를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책 한 권으로 나는 일곱사람의 짧지만 살아온 것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었고, 나에게 반성할 수있었던 책이었다. 책의 내용이 생소하기도 하고 이려운 변이 없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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