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그 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를 읽고 역사를이끈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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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09

아하! 그 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를 읽고 역사를이끈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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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이끈 인물들
`아하! 그 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를 읽고...

우리 인간이 사는 사회가 변화해 온 모습을 기록한 역사의 주인공들은 인물이다. 이런 인물에 따라 우리 역사가 바뀐다. 역사를 보면서 좋은 일을 한 인물은 본받고 그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우리는 반성할 점을 찾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한다. 역사를 이끌어가기 위해 출현한 인물, 관심이 가는 인물들이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게 느껴진다.
우선 삼국시대인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은 이 책을 읽기 전에 영토만 많이 넓힌 임금인 줄만 알았는데 사회질서 안정과 불교 권장까지 나라를 부강하고 백성들이 잘 살도록 했고 저 넓은 만주벌판 까지 영토를 확장한 대왕이다. 이렇게 힘센 고구려가 계속 유지 될 수 있었다면 삼국통일은 고구려가 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삼국통일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인물이 있다면 김유신이라는 신라의 명장이다.김유신 장군은 삼국통일을 이루어 냈지만 당나라의 힘을 빌려서 통일을 이루어 내었기 때문에 당나라가 사사건건 간섭을 했다. 결국 신라는 당나라를 몰아내었긴 했지만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 넓힌 영토까지 통일하지 못하였다.
삼국시대가 끝나고 왕건이라는 인물이 고려를 세웠다. 고려시대의 인물 중에서 서희라는 외교관은 거란의 소손녕 장군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 왔을 때 세 치 혀로 80만 대군을 물러가게 하고 땅까지 받은 외교관이다. 전쟁에서는 싸움을 잘하는 장군의 도움도 필요 하지만 설득력 있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외교관의 도움도 크다. 전쟁을 많이하다보면 전쟁을 한 나라와 사이가 나빠지게 된다. 그런데 세 치 혀로 싸우지 않고 적을 물러가게 한다면 자기나라의 손해가 없어서 전쟁을 하는 것보다는 싸우지 않는 것이 사람을 다치거나 죽이지 않으니까 더 좋은 방법이다. 이런 서희와 함께 귀주 대첩으로 유명한 강감찬 장군이 있다. 서희가 거란의 소손녕 장군을 설득해서 땅을 받았는데 그 땅 강동6주의 하나인 귀주라는 곳이 있다. 그런데 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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